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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title>
		<link>https://www.youngkoreans.org</link>
		<description>청년 보수 올바른 가치관 역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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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약·취업·저출산...'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의 경고 (펜엔드마이)]]></title>
			<link><![CDATA[https://www.youngkoreans.org/?kboard_content_redirect=18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cdn.pennmike.com/news/photo/202310/70783_101028_2053.png" alt="4일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 기자간담회(사진=선우윤호 기자)" />
4일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 기자간담회(사진=선우윤호 기자)
4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프레스센터에서는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이하 전청연 바로서다)의 '제2회 자유콘서트'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전청연은 대한민국의 일상을 위협하는 수준까지 문제가 되고있는 마약·청년 취업난·비혼 및 저출산 등의 사안들을 언급하며, 오는 14일 진행될 '제2회 자유콘서트'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광수 전청연 바로서다 청년이사는 "바로서다는 2021년 여름에 탄생했다. 좌파 정권의 실책과 헌법 유린이 하나씩 쌓여갈 때마다 지금의 바로서다 구성원들은 늘어났다.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방법으로 대한민국을 지키다가 전국 청년연합 바로서다 김정희 대표를 만나 모였다. 어느새 청년들이 전국 17개 광역시도에 1천여 명 이상이 모여 있다. 모인 우리는 바로서다가 꿈꾸고 만들어갈 내일을 알리고 싶었다"라며 "1만 명 이상의 2030 청년들이 시청 광장에 모였다. 더 이상 좌파 정권의 정책을 반대하는 것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었다. 그래서 노래로, 뮤지컬로, 함성으로, 웃음으로 자유를 외쳤다. 놀랍고 감사하게도 대한민국을 이끌어온 많은 선배 원로분들과 교회가 함께해 주었다. 그리고 2023년 10월 14일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는 제2회의 자유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img src="https://cdn.pennmike.com/news/photo/202310/70783_101029_2141.png" alt="전청연 바로서다 김광수(사진=선우윤호 기자)" />
김광수 전청연 바로서다 청년이사(사진=선우윤호 기자)
이어 "올해의 주제는 'Choose Good' 소중한 나를 위해서 선한 것을 선택하자이다. 꿈을 꾸고 내일을 준비해야 하는 청년들이 3포 세대에서 5포 세대로 어느새 결혼과 출산마저 포기하는 n포 세대가 되어버렸다"라며 "청년들은 각종 중독에 빠져 방황하고 있다. 마약을 거부하는 선택, 비혼을 거부하는 선택을 하도록 돕겠다. 자신과 가족과 국가를 위해 힘들지만 옳은 선택을 해왔던 선배님들을 10월 14일 사진전으로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

임상현 경기도 다르크 센터장은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와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오늘 이렇게 함께할 수 있었던 것은 많은 청년들과 청소년들이 마약 약물에 노출되어 어려움에 있기 때문이다. 마약 청정국이라고 했던 우리나라가 이제는 지난 5년 사이에 마약 사범의 숫자가 1만 명에서 2만 명으로 증가되고 계속적으로 증가되고 있는 실정이다"라며 "10대 청소년들의 수는 4배가 증가됐고 20대 이상의 청년들은 3배가 증가하였다. 여성의 비율도 4배가 증가하였고 이제는 남녀노소 직업 연령에 관계없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법무부 장관, 국무총리 나아가 대통령까지 나서서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1년이 되어가지만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마약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는 것이다. 한국의 마약 문제는 돌이킬 수 없을 만큼 심각해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오늘 이렇게 전국 청년연합 바로서다와 함께할 수 있었던 것이다. 예방과 치료 재활이 같이 해야 된다고 주간에 운영하는 예방 중독재활센터 또는 야간에 운영하고 있는 저희 다르크와 같은 거주시설 그리고 주간과 야간이 함께 같이 가야 한 사람이 종속사에도 회복의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라며 "또는 병원 병원 치료 후에 또는 교도소 후에 또 출소 후에도 함께 같이 도움을 줘야 된다라고 생각을 한다"라고 주장했다.

서지원 주식회사 캠펑 대표이사이자 전청연 바로서다 고문기획위원은 "먼저 청년들과 함께 즐기고 청년의 목소리를 자유롭게 들을 수 있는 자유 콘서트에 합류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 바로서다에서는 캠펑에서 쌓아온 지난 10년간의 청년 취업 준비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율 콘서트에서 취업준비관을 맡게 되었다"라고 알렸다.

이어 "다음은 취업 준비관 콘텐츠 내용에 대해 간단하게 말씀드리도록 하겠다. 캠펑에서 주도적으로 운영하게 될 자율 콘서트 내에 청년 취업 준비반에서는 청년들의 관심과 이목을 집중시킬 만한 취업 준비 콘텐츠와 최신 기술을 접목한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다"라며 "요즘 MZ세대들에게 인기가 많은 인공지능 기반의 A.I 프로필 사진과를 운영하여 많은 청년들에게 재미를 주고 자연스럽게 취업 준비를 해나갈 수 있는 콘텐츠가 제공될 예정이다. 행사 종료 후에는 강서기업 취업을 희망하거나 4차 산업 핵심 인재가 되길 희망하는 청년들에 한해서 별도 신청을 받아 저는 무료로 취업 교육을 들을 수 있는 4차 산업 핵심 인재의 취업 교육 연계 프로그램도 준비했다"라고 언급했다.

<img src="https://cdn.pennmike.com/news/photo/202310/70783_101030_2232.png" alt="김정희 전청연 바로서다 대표(사진=선우윤호 기자)" />
김정희 전청연 바로서다 대표(사진=선우윤호 기자)
김정희 전청연 바로서다 대표는 "저희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가 무너져가는 현실을 보면서 청년들이 모여서 만들어졌다. 그래서 대한민국의 2030 청년 세대들을 사상적 역사적 정체성을 바로 세워서 그들이 먼저 청년이 먼저 바로 서고 그 나라를 바로 세울 수 있도록 청년들을 정치, 언론, 문화의 중심에 세우려는 비전을 가진 본격 청년 리더 양성소라고 말할 수 있다"라며 "저희가 자유 콘서트를 여는 취지는, 이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는 아까 우리 총무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 시대 정신을 잃어버리고 희망을 잃어버리고 그래서 방황하는 이 미래 세대 2030 청년 또 10대 청소년들에게 우리가 가야 될 가치가 무엇인지 우리나라에 건국되었을 때부터 지켜져 온 이 자유민주주의라는 가치 진짜 자유를 우리가 지키기 위해서는 사회 구성원으로서 개인의 책임을 다해야 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리고 당장의 좋은 것보다 장기적으로 좋은 것 좋다고 다 좋은 게 아니라 또 정말 좋지만 하지 말아야 될 것들이 아니라 어렵지만 올바른 선택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라는 것들을 강조하기 위해서 지금부터 이 시대 정신에 맞는 여러 가지 캠페인들을 대국민 캠페인으로 전환하여 진행하기 위해서 올해 자유 콘서트는 'Choose Good'이라는 주제를 선택했다"라며 "저희가 이 주제를 저희가 브랜드화해서 앞으로 아주 여러 가지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그 첫 번째로 준비한 것이 바로 청소년 청년 마약 중독 예방 및 재활 치료가 필요하다라는 캠페인이다. 지금은 골든 타임이다. 지금 거의 임계점에 도달랐기 때문에 지금 청소년 청년들의 마약을 막지 못하면 여러분이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서 정말 그 펜타닐에 중독돼서 좀피처럼 다니는 그런 청년 청소년들을 바로 우리 주변에서 보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저희 바로서다는 이 시대 정신에 맞는 저희 대한민국의 사명과 소명에 충실한 자유민주주의의 수호자로서, 자유의 적과 싸우는 청년 단체로서 '우리가 싸워야 할 자유의 적이 바로 마약의 세력이다'라고 규정하고 전 국민에게 '우리는 더 이상 마약 청정국가가 아니며 당신의 자녀를 우리가 지키지 못하면 더 이상 돌이킬 수 없을 것이다'라고 전할 것이다"라며 "그리고 청년들에게 저희가 'Never Ones' '한 번도 안 된다'라는 의미다. 노담(No 담배) 캠페인처럼 제가 어제 밤에 이름을 정했다. 'Never Ones' 이 캠페인을 시작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전청연 바로서다의 '2023 제2회 자유콘서트'는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청광장에서 진행된다.


 

 

 
<p style="text-align:right;">출처: 11월 16일 선우윤호 기자</p>
<p style="text-align:right;"><a href="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70783">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70783</a></p>]]></description>
			<author><![CDATA[바로서다]]></author>
			<pubDate>Thu, 16 Nov 2023 15:31: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youngkoreans.org/?kboard_redirect=10"><![CDATA[언론 보도 게시판]]></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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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청연, 14일 서울시청광장서 '청년 마약중독 예방' 자유콘서트 (연합 뉴스)]]></title>
			<link><![CDATA[https://www.youngkoreans.org/?kboard_content_redirect=18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nbd_im_w _LAZY_LOADING_WRAP is_sm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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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전청연', '선한 것을 선택하자' 자유콘서트 개최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 제공. 재판매 및 <span>DB</span> 금지]</em></span>

▲ 시민단체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전청연)'는 오는 14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선한 것을 선택하자'(<span>Choose</span> <span>Good</span>)를 주제로 제2회 자유콘서트를 연다. 전청연은 청년 마약 중독 예방, 청년 취업 준비관 등을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오후 4시부터 열리는 콘서트에는 그룹 젝스키스의 강성훈 씨, 몽니밴드의 김신의 씨 등이 출연한다. (서울=연합뉴스)

 

 

 

 

 
<p style="text-align:right;">출처: 11월 16일 정윤주 기자</p>
<p style="text-align:right;"><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236854?sid=101">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236854?sid=101</a></p>]]></description>
			<author><![CDATA[바로서다]]></author>
			<pubDate>Thu, 16 Nov 2023 15:29: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youngkoreans.org/?kboard_redirect=10"><![CDATA[언론 보도 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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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선한 것을 선택하자, 마약은 단 한 번도 안 돼!” (국민 일보)]]></title>
			<link><![CDATA[https://www.youngkoreans.org/?kboard_content_redirect=186]]></link>
			<description><![CDATA[<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청연, 오는 14일 서울시청 앞 광장서 ‘제2회 자유콘서트’ 개최
마약·알코올 중독, 동성애에 반대하는 문화 행사·취업 지원 부스도 운영</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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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 관계자 등이 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제2회 자유콘서트 개최에 관한 기자회견을 진행한 후 '손하트' 표시를 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em></span>

2030 청년들이 오는 14일 서울광장에 모여 마약·알코올 중독, 동성애에 반대하는 문화 행사 ‘제2회 자유콘서트’를 연다.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전청연·김정희 대표)는 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유콘서트 개최 계획을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콘서트 주제는 ‘선한 것을 선택하자’는 의미의 ‘<span>Choose</span> <span>Good</span>(츄즈 굿)’이다.

자유콘서트는 행사 날 오후 2시 ‘캠핑존’, ‘청년 취업 준비관’ 등 부스 행사를 진행하며 시작된다. 식전행사로 제1회 청년영화제 시상식이 진행되며, 오후 4시부터 밴드 몽니, 가수 지푸 언다이트, 댄스팀 코스믹디플로 등이 출연하는 콘서트 무대가 본격적으로 이어진다.

경기도 남양주에서 청소년·청년의 약물 중독 재활 치유 공동체 다르크를 운영하는 임상현 센터장과 김정희 대표는 ‘인터뷰 토크’ 시간을 통해 행사에 참석한 다음세대에 마약의 무서움과 함께 마약 중독·예방·치유·재활 사업의 중요성을 전한다. 취업난을 겪는 청년층을 위한 ‘청년 취업 준비관’ 부스도 운영한다. 청년 취업 전문 기업 캠펑(서지원 대표)이 나서 행사장을 찾은 청년들에게 진로 상담과 함께 각종 취업 교육·연계 프로그램과 취업 정보 등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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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img_a2" class="nbd_a _LAZY_LOADING_ERROR_HIDE"><img id="img2" class="_LAZY_LOADIN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5/2023/10/04/2023100414181682668_1696396697_0018730142_20231004143501476.jpg?type=w647" alt="2023100414181682668_1696396697_0018730142_20231004143501476.jpg?type=w647" /></div>
</div>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전청연 김정희 대표가 이날 자유콘서트 개최 선언문을 발표하고 있다.</em></span>
또 전청연 소속 청년들은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학생인권조례가 지닌 문제점을 행사장을 찾은 동년배 청년들에게 직접 전하며, 사회와 교육 현장에서 이뤄지는 동성애 옹호 물결을 막아설 계획이다. 이외에도 한국의 지난 역사 속 정치와 경제의 기적을 생생한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전하는 ‘청년 헤리티지 사진전’도 연다.

김정희 대표는 “청년·청소년층에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며 중독을 예방하는 메시지를 전하고, 취업에 필요한 정보도 제공할 것이다”며 “청년들에 소중한 나를 위해 선한 것을 선택하자고 독려하고, 마약은 단 한 번도 해서는 안 된다는 의미가 담긴 ‘네버 원스(<span>Never</span> <span>once</span>)’를 표어로 내세워 관련 캠페인도 펼치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속해서 ‘츄즈 굿’ 문화 운동을 펼쳐 희망을 잃고 각종 중독에 빠져들며 방황하는 2030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고, 이들이 당장 좋은 것 대신 장기적으로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도우려 한다”고 덧붙였다.

전청연은 이날 기자회견 후 자유콘서트 개최 선언문을 발표했다. 김 대표는 선언문에서 “모든 인간에게 고유하고 보편적인 절대적 자유가, 진실과 사실의 왜곡으로 인해 각자의 취향이나 기분에 휘둘리는 상대주의적 자유로 변질한 오늘날의 현실을 통탄하며 경계한다”며 “제각기 취향과 유동적인 기분에 따라 진실을 곡해하고, ‘나의 진실’과 ‘너의 진실’이 따로 규정돼 큰 사회적 혼란과 분열이 야기되고 있는 이 시대에, 우리 2030 청년들은 일시적인 감정과 상대적인 취향과 문화적 유행에 따라 자유를 진리로부터 이탈시키는 상대주의적 자유, 즉 방종을 완고히 거부하는 바이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2030 청년들은 우리와 미래 세대의 진정한 자유를 위협하는 자유의 적으로부터 목숨을 다해 진실에 입각한 자유를 지켜낼 것을 엄숙히 다짐한다”고 덧붙였다.

 

 

 
<p style="text-align:right;">출처: 11월 16일 임보혁 기자</p>
<p style="text-align:right;"><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642044?sid=10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642044?sid=103</a></p>]]></description>
			<author><![CDATA[바로서다]]></author>
			<pubDate>Thu, 16 Nov 2023 15:27: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youngkoreans.org/?kboard_redirect=10"><![CDATA[언론 보도 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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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 이지성 작가 초청 북토크콘서트 개최 (더페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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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src="https://cdn.thefairnews.co.kr/news/photo/202309/14531_38928_030.jpg" alt="사진=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 제공" />
사진=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 제공
[더페어] 손호준 기자=2030 청년들로 구성된 시민단체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가 ‘Choose Good 콘서트’의 일환으로 베스트셀러 작가 이지성을 초청해 오는 23일 북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23일 열리는 이지성 작가 북토크 콘서트는 박정희대통령기념과 2층 박정희홀에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북토크 콘서트에서 이지성 작가의 강의와 인터뷰를 직접 볼 수 있으며, 청중 질의응답 시간까지 마련했다. 또한 참석자는 현장에서 이지성 작가의 도서를 구매하고 사인까지 받을 수 있다.

이번 북토크 콘서트는 선착순 접수로 사전 예약제로 실시된다.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에서 가능하며 일반석은 200명, 자유석은 50명까지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이지성 작가는 ‘꿈꾸는 다락방’부터 ‘에이트’, ‘미래의 부’, ‘리딩으로 리드하라’, 최신간 ‘이지성의 1만 킬로미터’ 등 자기계발과 인문학, 교육 등의 분야에서 서른 권 넘는 책을 펴내 5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작가다.

한편 북토크 콘서트를 주최하는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는 이지성 작가를 시작으로 처음 열리는 Choose Good 콘서트를 이어가 청년 리더 양성을 위한 지식인 초청에 힘쓸 계획이다.


 

 
<p style="text-align:right;">출처: 11월 16일 손호준 기자</p>
<p style="text-align:right;"><a href="https://www.thefair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531">https://www.thefair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531</a></p>]]></description>
			<author><![CDATA[바로서다]]></author>
			<pubDate>Thu, 16 Nov 2023 12:40:0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youngkoreans.org/?kboard_redirect=10"><![CDATA[언론 보도 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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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지성 작가 “슈퍼맨 목사 만난 후 ‘1만 킬로미터’ 썼다” (크리스천 투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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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4>전청연, 10월 14일 자유콘서트에 앞서 청년들과 토크콘서트…</h4>
<div class="article-body clearfix">
<table class="imgtbl" border="0">
<tbody>
<tr>
<td><img id="article_img_359617" title="이지성 작가" src="https://images.christiantoday.co.kr/data/images/full/359617/image.jpg?w=654" alt="이지성 작가" width="720" /></td>
</tr>
<tr>
<td>
<div class="dimg">ⓒ전국청년연합바로서다 제공</div></td>
</tr>
</tbody>
</table>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이하 ‘전청연’)가 지난 23일 이지성 작가와의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는 ‘선한 것을 선택하자’는 의미의 제1회 Choose Good 콘서트로, 전청연이 10월 14일 오후 2시 서울시청 광장에서 개최할 자유콘서트에 앞서 진행한 행사다.

이지성 작가는 ‘꿈꾸는 다락방’, ‘리딩으로 리드하라’, ‘에이트’ 등 서른 권의 저서를 남기며 50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바 있다.

토크콘서트는 이 작가의 강연과 질문 시간으로 구성됐다. 강연 내용은 이 작가가 최근에 출간한 ‘1만 킬로미터’에 담긴 북한 인권 실태, 탈북자 구출의 현 상황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 작가는 “탈북자 구출에 앞장서는 슈퍼맨 목사와의 만남을 통해 나의 삶이 많이 바뀌었다. 베스트셀러 작가였던 내가 북한 인권 문제에 뛰어들며 1만 킬로미터까지 썼다”고 밝혔다.

후에 질문 시간에 이 작가는 “가끔 후회될 때가 있다. 북한 인권에 대해 말하면 정치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 없는데, 그러면서 재정적으로 많이 안 좋아졌다. 최근에는 어이없게 국가보안법을 위반했다고 고소까지 당했다”며 “하지만 나는 베스트셀러 작가 이전에 기독교인이라 침묵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그런 이지성이지만 “처음에는 슈퍼맨 목사를 사기꾼이라 생각했다”며 “하지만 슈퍼맨 목사의 이야기가 모두 사실이라는 걸 확인하고서 용기내어 전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작가는 노벨상 수상자를 15명 배출한 히브리대학교에 가서 유대인 대상으로 북한 인권 강의도 한 바 있다. 그때 들은 말은 “홀로코스트가 대한민국 땅에 있는데?”라는 것이었다.

미국에서 북한인권법 통과하는 데 크게 기여한 미국 국회의원 역시 이 작가의 말을 듣고 “나에게 북한 여성 인권을 이야기한 사람은 이지성이 처음”이라 했다고 한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 작가는 “그동안은 북한 인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단체를 만들며 기도만 했다. 물론 기도도 중요하지만 이것은 국제적인 문제”라며 “미국이 북한 인권의 현 상황을 알도록 전해야 한다”고 했다.

끝으로 김정희 전청연 대표가 이지성 작가에게 “청년들에게 전하고픈 메시지가 있는지” 질문하자, 이 작가는 “능력을 키우고, 그것을 나라와 민족을 위해 사용하라”고 하며 “나는 책을 하루에 세 권 읽었다. 이렇게까지 못하겠다면 아침에 일어날 때 10분이라도 책을 읽으며 하루를 시작하기를 추천한다”고 전했다.

</div>
 

 

 
<p style="text-align:right;">출처: 11월 16일 김신의 기자</p>
<p style="text-align:right;"><a href="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57123">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57123</a></p>]]></description>
			<author><![CDATA[바로서다]]></author>
			<pubDate>Thu, 16 Nov 2023 12:38:3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youngkoreans.org/?kboard_redirect=10"><![CDATA[언론 보도 게시판]]></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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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베스트 셀러 작가 이지성 "슈퍼맨 목사와 만남으로부터 시작된 1만 킬로미터" (더 팩트)]]></title>
			<link><![CDATA[https://www.youngkoreans.org/?kboard_content_redirect=183]]></link>
			<description><![CDATA[<strong>전청연, 다음 달 14일 자유 콘서트에 앞서 청년들과 토크콘서트</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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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img_a1" class="nbd_a _LAZY_LOADING_ERROR_HIDE"><img id="img1" class="_LAZY_LOADIN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29/2023/09/26/20236187169568995200_20230926100004274.jpg?type=w647" alt="20236187169568995200_20230926100004274.jpg?type=w647"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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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9월 23일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가 주최한 토크콘서트에서 이지성 작가가 발언하고 있다.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em></span>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이하 '전청연')이 주최한 이지성 작가와의 토크콘서트가 지난 23일 개최됐다.

이번 콘서트는 '선한 것을 선택하자'는 의미의 제1회 <span>Choose</span> <span>Good</span> 콘서트로 진행됐으며, 전청연이 다음 달 14일 오후 2시 서울시청 광장에서 진행할 자유콘서트를 앞두고 진행된 행사다.

이지성은 '꿈꾸는 다락방', '리딩으로 리드하라', '에이트' 등 서른 권이 넘는 저서를 남기며 50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이 작가는 토크콘서트를 통해 청년들에게 신작 <span>'1</span>만 킬로미터'(부제 그들은 왜 목숨을 건 여정을 떠나는가?)에 담긴 북한 인권 실태, 탈북자 구출의 현 상황 등을 주제로 이야기하며 강연을 이끌어 나갔다.

이 작가는 1만 킬로미터를 쓰게 된 이유로 "탈북자 구출에 앞장서는 슈퍼맨 목사와의 만남을 통해 나의 삶이 많이 바뀌었다. 베스트셀러 작가였던 내가 북한 인권 문제에 뛰어들며 책까지 쓰게 되었다"고 밝혔다.

강연 이후 청년들과 질문 시간을 보낸 이 작가는 "가끔 후회될 때가 있다. 북한 인권에 대해 말할 때마다 정치 이야기를 안 할 수 없는데 그러면서 재정적으로 많이 안 좋아졌다. 최근에는 어이없게 국가보안법을 위반했다고 고소까지 당했다"고 하며 "하지만 나는 베스트셀러 작가 이전에 기독교인이라 침묵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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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img_a2" class="nbd_a _LAZY_LOADING_ERROR_HIDE"><img id="img2" class="_LAZY_LOADIN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29/2023/09/26/20232838169568995210_20230926100004279.jpg?type=w647" alt="20232838169568995210_20230926100004279.jpg?type=w647" /></div>
</div>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이지성 작가.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em></span>

또한 이 작가는 "처음부터 슈퍼맨 목사를 믿은 것은 아니였다"고 말했다. 작가는 목사를 "사기꾼이라 생각했다"고 솔직하게 말하며 이후 "슈퍼맨 목사의 이야기가 모두 사실이라는 걸 확인하고서 용기 내 전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노벨상 수상자를 15명 배출한 히브리대학교에 방문해 유대인 대상으로도 북한 인권에 관한 강의를 한 바 있는 이 작가는 "홀로코스트가 대한민국 땅에 있는데?"라는 말을 들었다고 하며 미국에서 북한인권법을 통과하는 데 크게 기여한 미국 국회의원 역시 이 작가의 말을 듣고 "나에게 북한 여성 인권을 이야기한 사람은 이지성이 처음"이라 전했다고 한다.

청년들이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이 작가는 "그동안 북한 인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단체를 만들며 기도만 했다. 물론 기도도 중요하지만 이것은 국제적인 문제"라 언급하며 "미국이 북한 인권의 현 상황을 알도록 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정희 전청연 대표가 이지성 작가에게 '청년들에게 전하고픈 메세지가 있는지' 질문하자 "능력을 키우고, 그것을 나라와 민족을 위해 사용하라"고 하며 "나는 책을 하루에 세 권 읽었다. 이렇게 까지 못하겠다면 아침에 일어날 때 10분이라도 책을 읽으며 하루를 시작하기를 추천한다"고 전하며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이번 토크콘서트를 주최한 전청연은 다음 달 14일 오후 2시 서울시청에서 청년 마약 중독 예방, 학생인권 조례 폐지 등을 취지로 자유콘서트를 개최한다.

 

 

 
<p style="text-align:right;">출처: 11월 16일 서다빈 기자</p>
<p style="text-align:right;"><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240847?sid=10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240847?sid=103</a></p>]]></description>
			<author><![CDATA[바로서다]]></author>
			<pubDate>Thu, 16 Nov 2023 12:28: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youngkoreans.org/?kboard_redirect=10"><![CDATA[언론 보도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소중한 나를 위해 선한 것을 선택하자” 제1회 청년영화제 공모 시작 (시민 일보)]]></title>
			<link><![CDATA[https://www.youngkoreans.org/?kboard_content_redirect=182]]></link>
			<description><![CDATA[<table id="imgcap_379868" class="__se_tbl"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30922/p1160277223028552_987_thum.jpg"><img id="se_object_379868" class="__se_object" src="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30922/p1160277223028552_987_thum.jpg" alt="p1160277223028552_987_thum.jpg" /></a></td>
</tr>
<tr>
<td class="_caption"></td>
</tr>
</tbody>
</table>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전청연)가 주최하는 제1회 청년영화제 공모가 9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청년영화제 주제는 ‘Choose Good’(선한 것을 선택하자)이다.

‘Choose Good’에 대해 전청연은 “선한 것이 애초에 없다고 하는 상대주의적 흐름에 반대하고 악한 것을 좇는 청년들에게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고 설명한다. 이어 “공공선, 청소년 마약 중독 예방, 청년 취업 준비관 등을 소재로 한 영상이 많이 공모되길 바란다”고 전한다.

청년영화제 시상식은 오는 10월 14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진행되는 2023 자유콘서트(진짜콘)의 식전행사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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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div>
진짜콘은 ‘진리 안에서의 자유를 찾는 청년들의 콘서트’라는 의미이며, 지난해 열린 진짜콘(2022)에는 만 명의 청년들이 모여 큰 성공을 거둔 바 있다. 2023 진짜콘은 청년영화제와 마찬가지로 ‘Choose Good’을 주제로 개최된다.

제1회 청년영화제에 지원할 영상은 1분 이상 3분 미만의 분량으로 진짜콘 홈페이지 및 SNS로 확인 및 제출할 수 있다. 총 상금은 1,000만원이며 대상 상금은 300만원이다.

청년영화제에 대해 문의 사항은 주최 측인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p style="text-align:right;">출처: 11월 16일 이창훈 기자</p>
<p style="text-align:right;"><a href="https://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160277223028552">https://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160277223028552</a></p>]]></description>
			<author><![CDATA[바로서다]]></author>
			<pubDate>Thu, 16 Nov 2023 12:26:0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youngkoreans.org/?kboard_redirect=10"><![CDATA[언론 보도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바로서다 제1회 청년영화제, 대상 전은서의 What is Choose Good?’ (크리스천 투데이)]]></title>
			<link><![CDATA[https://www.youngkoreans.org/?kboard_content_redirect=181]]></link>
			<description><![CDATA[<h4>전국 유일 청년영화제 성공적 런칭</h4>
<div class="article-body clearfix">

<strong>자유수호의 선교사 되어 주길
Choose Good, Choose God
자유와 진리와 생명의 길 선택</strong>
<table class="imgtbl" border="0">
<tbody>
<tr>
<td><img id="article_img_360101" title="제1회 청년영화제 시상식" src="https://images.christiantoday.co.kr/data/images/full/360101/1.jpg?w=654" alt="제1회 청년영화제 시상식" width="720" /></td>
</tr>
<tr>
<td>
<div class="dimg">▲제1회 청년영화제 시상식 기념사진. ⓒ전청연 제공</div></td>
</tr>
</tbody>
</table>
국내에서 처음 진행된 청년영화제에 전은서의 ‘좋은 선택이란 무엇인가요? What is Choose Good?’이 대상의 영예를 얻었다.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전청연)가 주최하는 제1회 청년영화제 시상식이 14일 서울시청 광장 제2회 자유콘서트에서 열렸다. 전국 유일한 청년영화제인 제1회 청년영화제는 ‘Choose Good’ ‘나에게 선한 것이란?’과 ‘진정한 자유란?’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총 64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1차 심사를 거친 29편이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7편이 시상대에 올랐다.

5명의 심사위원은 다큐영화 감독이자 아신대 미디어학부 초빙교수인 권혁만 심사위원장, 동국대 미디어센터 특임교수로 재임 중인 김형진 프로듀서, 케루빔 미디어 대표인 김홍준 CMTV 프로듀서, 영화진흥위원회 심사위원으로도 있는 이보익 영화 프로듀서, 스토리윤 대표인 이소윤 작가로 구성됐다. 선정 기준은 주제 전달력, 영상 연출력, 독창적 표현, 제품의 완성도 등으로, 심사 결과 대상 1명(300만 원), 우수상 2명(각 100만 원), 장려상 2명(각 50만 원), 입선 2명(각 20만 원)이 선정됐다.

시상에 앞서 대통령실 강승규 시민사회수석의 축전을 낭독했다. 이어 오세훈 서울시장의 축사 영상, 최재형 국회의원과 서정숙 국회의원의 축사, 제2회 자유콘서트 준비위원장인 김정희 전청연 대표의 환영사가 있었다.

강승규 수석은 서면 축전에서 “윤석열 정부는 자유, 인권, 법치라는 보편적 가치에 기초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궁극적으로 더 자유롭고 풍요롭고 더 높은 문화 수준을 누릴 수 있는 정책적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전국청년연합은 청년세대에게 올바른 길과 소망의 길을 전하고 자유민주주의의 진정한 가치를 수호하기 위한 많은 활동을 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다. 앞으로도 여기 계신 분이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자유수호의 선교사가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오세훈 시장은 영상 축사를 통해 “요즘 우리 청년들이 참으로 어려운 시기를 살아가고 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낙담하지 않고 바른 생각을 가지고 바른 목소리를 내는 청년이 있기에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다고 생각한다”며 “행사 주제가 Choose Good이다. 마음을 모아 정체성을 바로 세우고 진정한 자유의 물결을 일으키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 서울시는 청년이 불안과 걱정 없이 꿈과 희망을 품고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동행하겠다”고 했다.
<table class="imgtbl" border="0">
<tbody>
<tr>
<td><img id="article_img_360102" title="서정숙 최재형" src="https://images.christiantoday.co.kr/data/images/full/360102/image.jpg?w=654" alt="서정숙 최재형" width="720" /></td>
</tr>
<tr>
<td>
<div class="dimg">▲축사를 전하는 서정숙 의원(왼쪽)과 최재형 의원(오른쪽). ⓒ전청연 제공</div></td>
</tr>
</tbody>
</table>
서정숙 의원은 “자유진영 청년의 유일한 문화축제인 자유콘서트는 우리 모두에게 큰 의미를 지닌다 생각한다. 특히 오늘 주제인 ‘Choose Good’ 캠페인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헌법을 침해하고 다수를 역차별하는 차별금지법을 비롯한 문제가 심각한 악법을 막는 활동과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급속도로 퍼져가는 마약 위험성을 알리는 마약중독 예방 활동에 주력할 계획이라 들었는데, 이 시점에 꼭 필요한 청년의 목소리라 생각한다”며 “자유의 진정한 가치를 알고 진리 안에서의 자유를 수호하길 희망하는 청년의 밝고 힘찬 에너지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가 청년과 나라를 위한 의미있는 일을 지속해나가길 기대하겠다”고 했다.

최재형 의원은 “대한민국과 자유, 진리를 사랑하는 대한민국 청년, 여러분의 기도와 자유와 진리를 향한 마음이 모아져 뜻깊은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며 “자유와 진리가 지켜지고 모든 사람, 개인, 기업의 자유와 창의가 최대한 발의되고 이를 바탕으로 발전하는 나라가 우리가 꿈꾸는 나라다. 생명만큼 중요한 것이 자유다. 자유를 지키기 위해 수많은 선조와 선배가 목숨을 걸고 이 나라를 지켰다. 그 터전 위에 우리는 삶을 이어가고 있지만 자유를 위협하는 많은 요소가 있다. 자유는 저절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싸워 투쟁해 지켜야할 가치다. 쉽고 편하고 가기 쉬운 넓고 편한 길이 우리 앞에 많이 놓여있지만, 지금 불편하고 힘들지만 밝은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는 길, 자유와 진리와 생명의 길을 선택해야 한다. 우리가 Choose Good, Choose God을 하길 바란다”고 했다.
<table class="imgtbl" border="0">
<tbody>
<tr>
<td><img id="article_img_360100" title="전청연" src="https://images.christiantoday.co.kr/data/images/full/360100/image.jpg?w=654" alt="전청연" width="720" /></td>
</tr>
<tr>
<td>
<div class="dimg">▲(왼쪽부터 순서대로) 김정희 전청연 대표, ‘좋은 선택이란 무엇인가요? What is Choose Good?’으로 대상을 수상한 전은서 청년, 길원평 한동대 석좌교수. ⓒ전청연 제공</div></td>
</tr>
</tbody>
</table>
제1회 청년영화제 시상은 전 부산대 물리학과 교수이자 현 한동대 석좌교수인 길원평 교수가 김정희 전청연 대표와 함께 트로피 및 상장과 상금을 전달하며 진행됐다.

입선은 박서현의 ‘Dooms Boy!’과 심재민의 ‘내친소’가, 장려상은 박세암의 ‘가깝지만 멀리서’와 최예환의 ‘라인 LINE’이 선정됐다. 이어 우수상은 김해리의 ‘회사를 날려버려’와 전승환의 ‘My Taste’가, 대상은 전은서의 ‘좋은 선택이란 무엇인가요? What is Choose Good?’이 선정됐다.

청년영화제 심사위원은 대상작에 대해 “요즘 같이 어지러워져 가는 세상 속에서 더 나은 세상으로 바꾸기 위해 먼저 당신과 나의 용기가 필요하다는 주제를 잘 전달했고, 뮤지컬 형식의 완성도 있는 연출력을 통해 눈과 귀를 즐겁게 하여 높게 평가했다”고 전했다.

끝으로 전청연은 “출품된 대부분의 작품들이 요즘 청년들이 겪는 현실적인 아픔과 고뇌를 독특한 영상과 연출로 잘 녹여내 줬다. 처음 개최한 청년영화제의 발전 가능성을 많이 보여 줬다. 모든 청년들이 앞으로도 언제 어디서나 ‘Choose Good’의 의미를 가슴에 새기며 내일의 귀한 일꾼들로 기여하고 성장해 나가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div>
 

 
<p style="text-align:right;">출처: 11월 16일 김신의 기자</p>
<p style="text-align:right;"><a href="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57500">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57500</a></p>]]></description>
			<author><![CDATA[바로서다]]></author>
			<pubDate>Thu, 16 Nov 2023 12:24: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youngkoreans.org/?kboard_redirect=10"><![CDATA[언론 보도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1회 청년영화제 ‘선한 것을 선택하자’ 공모… 총 상금 1000만 원 (크리스천 투데이)]]></title>
			<link><![CDATA[https://www.youngkoreans.org/?kboard_content_redirect=18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article-body clearfix">
<table class="imgtbl" border="0">
<tbody>
<tr>
<td><img id="article_img_359064" title="청년영화제" src="https://images.christiantoday.co.kr/data/images/full/359064/image.jpg?w=654" alt="청년영화제" width="720" /></td>
</tr>
<tr>
<td>
<div class="dimg">ⓒ전국청년연합바로서다 제공</div></td>
</tr>
</tbody>
</table>
전국청년연합바로서다(이하 전청연)가 제1회 청년영화제 공모를 9월 25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청년영화제의 주제는 ‘Choose Good(선한 것을 선택하자)’이다.

전청연은 “선한 것이 애초에 없다고 하는 상대주의적 흐름에 반대하고, 악한 것을 좇는 청년들에게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며 “공공선, 청소년 마약 중독 예방, 청년 취업 준비관 등을 소재로 한 영상이 많이 공모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청년영화제 시상식은 오는 10월 14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2023 자유콘서트(진짜콘)의 식전행사로 진행된다.

2023 진짜콘은 청년영화제와 마찬가지로 ‘Choose Good’이 주제이며 가수 정동하, 경서, 필통, 크룩스, 언다이트 등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gt;라는 문장을 &lt;2023 진짜콘은 청년영화제와 마찬가지로 ‘Choose Good’을 주제로 개최된다.

제1회 청년영화제에 지원할 영상은 1분 이상 2분 미만의 분량으로 진짜콘 메일(zinzzacon@gmail.com)에 제출하면 된다. 총 상금은 1,000만 원이며 대상 상금은 300만 원이다.

청년영화제에 대해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주최측인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010-6873-2022)를 통해 연락을 취하면 된다.

한편 전청연은 무너진 대한민국을 재건국하기 위해 사상적·역사적 정체성을 바로 세우고, 다음세대 2030 청년들을 정치, 언론, 문화의 중심에 세우고자 설립된 청년 시민단체다.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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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
 

 
<p style="text-align:right;">출처: 11월 16일 김신의 기자</p>
<p style="text-align:right;"><a href="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56718">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56718</a></p>]]></description>
			<author><![CDATA[바로서다]]></author>
			<pubDate>Thu, 16 Nov 2023 12:22:4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youngkoreans.org/?kboard_redirect=10"><![CDATA[언론 보도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2회 자유콘서트 “진짜 ‘자유’ 누리기 위한 선택” (크리스천 투데이)]]></title>
			<link><![CDATA[https://www.youngkoreans.org/?kboard_content_redirect=179]]></link>
			<description><![CDATA[<h4>올해는 ‘Choose Good’ 주제로 개최… 지속적 문화 운동 진행</h4>
<div class="article-body clearfix">
<table class="imgtbl" border="0">
<tbody>
<tr>
<td><img id="article_img_360103" title="츄즈굿" src="https://images.christiantoday.co.kr/data/images/full/360103/image.jpg?w=654" alt="츄즈굿" width="720" /></td>
</tr>
<tr>
<td>
<div class="dimg">▲자유콘서트 츄즈굿 서포터즈. ⓒ전청연 제공</div></td>
</tr>
</tbody>
</table>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이하 ‘전청연’) 주최 제2회 자유콘서트가 14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자유 청년들의 유일한 청년 문화 축제인 자유콘서트의 올해 주제는 ‘Choose Good’이었으며, 준비위원장은 김정희 전청연 대표와 장예찬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이 맡았다.김정희 전청연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문화 무브먼트 ‘Choose Good’을 진행할 것이라 밝혔다. 김 대표는 “희망을 잃고 각종 중독에 빠져들어 방황하는 2030 청년들이 당장 좋은 것 대신 장기적으로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즉 진짜 ‘자유’를 누리기 위해 자유 시민으로서 개인의 책임을 선택하기를 돕고 싶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김 대표는 자유선언문과 주제 연설을 통해 “지난 7일 이스라엘을 향한 하마스의 공격을 보면서 자유의 적들이 여전히 존재함을 목도할 수 있다”면서 “우리나라도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자유의 적이 있고, 586 구태 세력, 성주류화 정책의 일환인 차별금지법·평등법, 중국산 마약 등등 수많은 자유의 적들과 싸우는 것이 이 시대 청년들의 시대적 사명”이라고 역설했다.

이어 “자유를 지키는 시작은 올바른 기억에서 출발한다”며 “핏값으로 물려받은 유산, 자유 대한민국을 끝까지 지켜내고, 독재자의 노예로 고통 받는 북한 동포들에게 자유를 전해야하는 의무를 잊지 않겠다”고 선포했다.

 
<table class="imgtbl" border="0">
<tbody>
<tr>
<td><img id="article_img_360104" title="자유콘서트 츄즈굿" src="https://images.christiantoday.co.kr/data/images/full/360104/image.jpg?w=654" alt="자유콘서트 츄즈굿" width="720" /></td>
</tr>
<tr>
<td>
<div class="dimg">▲자유콘서트 츄즈굿 전경. ⓒ전청연 제공</div></td>
</tr>
</tbody>
</table>
전청연은 이번 자유콘서트에서 Choose Good 캠페인뿐 아니라 청소년/청년 마약 중독 예방 Never Once 캠페인도 런칭했다. 국내 유일 청소년/청년 마약 중독 재활 치유 공동체 ‘경기도 다르크’의 임상현 센터장과 김정희 대표가 함께 마약의 무서움을 알리고 마약 중독 예방, 치유, 재활 사업의 중요성을 알렸다.임 센터장은 “대한민국은 더 이상 마약 청정 국가가 아니다. 이제는 더 적극적으로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국가와 시민단체가 나서서 청년들을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Never Once. 소중한 당신은 단 한 번의 마약도 거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2회 자유콘서트 본무대가 열리기 전 오후 2시부터는 캠핑존, 청년 헤리티지 사진전, 청년 취업 준비관, 이벤트존, 포토존 등 부스가 운영됐다.

아울러 전청연은 KAM 선교회의 ‘청년 헤리티지 사진전’을 유치했다. 이에 대해 전청년은 “대한민국 역사 속에 있는 정치와 경제의 기적을 음성 파일을 들으며 생생하게 체험하는 스토리텔링 사진전으로, 이를 통해 2030 청년들이 대한민국의 유산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비전과 희망을 가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캠펑 서지원 대표는 ‘청년 취업 준비관’을 운영, 퍼스널 컬러진단, 진로상담을 무료로 진행했다. 전청연 고문 기획위원이기도 한 서 대표는 “향후에도 전청연과 함께 AI 시대에 필요한 디지털 인재 양성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 말했다.

오후 4시부터 제2회 자유콘서트 본 행사가 시작됐다. 시작은 제1회 청년영화제 시상식이었다. 자유콘서트와 마찬가지로 ‘Choose Good’이 주제였던 제1회 청년영화제는 전국 유일한 청년영화제다. 총 64편의 작품이 출품되었고, 이 중 7편의 작품이 시상대에 올랐다. 청년영화제를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대통령실 강승규 시민사회수석, 오세훈 서울시장, 국민의힘 최재형·서정숙 국회의원이 축사했다.

이어 코스미기 디플로의 비보잉을 시작으로 김신의(몽니밴드), 필통(Feel-tong), 지영, 지푸(G-Fu), 언다이트, 크룩스와 합창단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려주었다. 이들은 음악으로 청년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따뜻한 음악부터 청년 마약 중독 예방, 청년 자살 예방, 차별금지법·평등법 반대 등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의미 있는 음악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div>
 

 
<p style="text-align:right;">출처: 11월 16일 김신의 기자</p>
<p style="text-align:right;"><a href="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57502">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57502</a></p>]]></description>
			<author><![CDATA[바로서다]]></author>
			<pubDate>Thu, 16 Nov 2023 12:21:0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youngkoreans.org/?kboard_redirect=10"><![CDATA[언론 보도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2회 자유콘서트 ‘Choose Good’ 이모저모 (크리스천 투데이)]]></title>
			<link><![CDATA[https://www.youngkoreans.org/?kboard_content_redirect=178]]></link>
			<description><![CDATA[2023 제2회 자유콘서트가 지난 14일 서울시청광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2030 청년들만 5천 명 이상 참가한 이번 자유콘서트에서 행사를 주최한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는 Choose Good 캠페인과 청소년, 청년 마약중독 예방 Never Once 캠페인을 런칭했다. 참여 청년들은 자유의 적들과 끝까지 싸우는 시대적 사명을 다하는 청년들이 되기로 다짐했다.

 
<table class="imgtbl" border="0">
<tbody>
<tr>
<td><img id="article_img_360116" title="제2회 자유콘서트" src="https://images.christiantoday.co.kr/data/images/full/360116/2.jpg?w=654" alt="제2회 자유콘서트" width="720" /></td>
</tr>
<tr>
<td>
<div class="dimg">▲제2회 자유콘서트가 시청광장에서 열렸다.</div></td>
</tr>
</tbody>
</table>
<table class="imgtbl" border="0">
<tbody>
<tr>
<td><img id="article_img_360111" title="자유콘서트 부스" src="https://images.christiantoday.co.kr/data/images/full/360111/image.jpg?w=654" alt="자유콘서트 부스" width="720" /></td>
</tr>
<tr>
<td>
<div class="dimg">▲제2회 자유콘서트 부스 전경.</div></td>
</tr>
</tbody>
</table>
<table class="imgtbl" border="0">
<tbody>
<tr>
<td><img id="article_img_360113" title="자유콘서트" src="https://images.christiantoday.co.kr/data/images/full/360113/image.jpg?w=654" alt="자유콘서트" width="720" /></td>
</tr>
<tr>
<td>
<div class="dimg">▲제2회 자유콘서트 출연진들.</div></td>
</tr>
</tbody>
</table>
<table class="imgtbl" border="0">
<tbody>
<tr>
<td><img id="article_img_360108" title="김정희  임상현" src="https://images.christiantoday.co.kr/data/images/full/360108/image.jpg?w=654" alt="김정희  임상현" width="720" /></td>
</tr>
<tr>
<td>
<div class="dimg">▲전국청년연합 김정희 대표와 임상현 센터장.</div></td>
</tr>
</tbody>
</table>
<table class="imgtbl" border="0">
<tbody>
<tr>
<td><img id="article_img_360106" title="몽니밴드의 김신" src="https://images.christiantoday.co.kr/data/images/full/360106/image.jpg?w=654" alt="몽니밴드의 김신" width="720" /></td>
</tr>
<tr>
<td>
<div class="dimg">▲몽니밴드의 김신의가 무대에 올랐다.</div></td>
</tr>
</tbody>
</table>
<table class="imgtbl" border="0">
<tbody>
<tr>
<td><img id="article_img_360107" title="언다이트" src="https://images.christiantoday.co.kr/data/images/full/360107/image.jpg?w=654" alt="언다이트" width="720" /></td>
</tr>
<tr>
<td>
<div class="dimg">▲언다이트가 무대를 장식하고 있다.</div></td>
</tr>
</tbody>
</table>
<table class="imgtbl" border="0">
<tbody>
<tr>
<td><img id="article_img_360109" title="지푸" src="https://images.christiantoday.co.kr/data/images/full/360109/image.jpg?w=654" alt="지푸" width="720" /></td>
</tr>
<tr>
<td>
<div class="dimg">▲제2회 자유콘서트 무대를 장식하고 있는 지푸.</div></td>
</tr>
</tbody>
</table>
<table class="imgtbl" border="0">
<tbody>
<tr>
<td><img id="article_img_360105" title="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 src="https://images.christiantoday.co.kr/data/images/full/360105/image.jpg?w=654" alt="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 width="720" /></td>
</tr>
<tr>
<td>
<div class="dimg">▲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 김정희 대표.</div></td>
</tr>
</tbody>
</table>
<table class="imgtbl" border="0">
<tbody>
<tr>
<td><img id="article_img_360110" title="필통" src="https://images.christiantoday.co.kr/data/images/full/360110/image.jpg?w=654" alt="필통" width="720" /></td>
</tr>
<tr>
<td>
<div class="dimg">▲제2회 자유콘서트 무대를 장식하고 있는 필통.</div></td>
</tr>
</tbody>
</table>
<table class="imgtbl" border="0">
<tbody>
<tr>
<td><img id="article_img_360112" title="캘리그라피,키링제작소" src="https://images.christiantoday.co.kr/data/images/full/360112/image.jpg?w=654" alt="캘리그라피,키링제작소" width="720" /></td>
</tr>
<tr>
<td>
<div class="dimg">▲제2회 자유콘서트 부스 캘리그라피,키링제작소에 방문한 청년들.</div></td>
</tr>
</tbody>
</table>
<table class="imgtbl" border="0">
<tbody>
<tr>
<td><img id="article_img_360114" title="제2회 자유콘서트" src="https://images.christiantoday.co.kr/data/images/full/360114/2.jpg?w=654" alt="제2회 자유콘서트" width="720" /></td>
</tr>
<tr>
<td>
<div class="dimg">▲제2회 자유콘서트 현장.</div></td>
</tr>
</tbody>
</table>
<table class="imgtbl" border="0">
<tbody>
<tr>
<td><img id="article_img_360115" title="제2회 자유콘서트" src="https://images.christiantoday.co.kr/data/images/full/360115/2.jpg?w=654" alt="제2회 자유콘서트" width="720" /></td>
</tr>
<tr>
<td>
<div class="dimg">▲제2회 자유콘서트에 참여하고 있는 청년들.</div></td>
</tr>
</tbody>
</table>
<table class="imgtbl" border="0">
<tbody>
<tr>
<td><img id="article_img_360117" title="제2회 자유콘서트" src="https://images.christiantoday.co.kr/data/images/full/360117/2.jpg?w=654" alt="제2회 자유콘서트" width="720" /></td>
</tr>
<tr>
<td>
<div class="dimg">▲제2회 자유콘서트에서 도심속캠핑을 즐기는 청년들.</div></td>
</tr>
</tbody>
</table>
<table class="imgtbl" border="0">
<tbody>
<tr>
<td><img id="article_img_360118" title="제2회 자유콘서트" src="https://images.christiantoday.co.kr/data/images/full/360118/2.jpg?w=654" alt="제2회 자유콘서트" width="720" /></td>
</tr>
<tr>
<td>
<div class="dimg">▲제2회 자유콘서트에서 마련된 부스 행복메시지.</div></td>
</tr>
</tbody>
</table>
<table class="imgtbl" border="0">
<tbody>
<tr>
<td><img id="article_img_360119" title="제2회 자유콘서트" src="https://images.christiantoday.co.kr/data/images/full/360119/2.jpg?w=654" alt="제2회 자유콘서트" width="720" /></td>
</tr>
<tr>
<td>
<div class="dimg">▲제2회 자유콘서트에서 마련된 청년취업준비관에 참여하고 있는 청년들.</div></td>
</tr>
</tbody>
</table>
<table class="imgtbl" border="0">
<tbody>
<tr>
<td><img id="article_img_360120" title="제2회 자유콘서트" src="https://images.christiantoday.co.kr/data/images/full/360120/2.jpg?w=654" alt="제2회 자유콘서트" width="720" /></td>
</tr>
<tr>
<td>
<div class="dimg">▲제2회 자유콘서트에서 마련된 태아생명존중 아름다운 피켓 부스.</div></td>
</tr>
</tbody>
</table>
<table class="imgtbl" border="0">
<tbody>
<tr>
<td><img id="article_img_360123" title="제2회 자유콘서트" src="https://images.christiantoday.co.kr/data/images/full/360123/2.jpg?w=654" alt="제2회 자유콘서트" width="720" /></td>
</tr>
<tr>
<td>
<div class="dimg">▲헤리티지 사진전을 개최한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div></td>
</tr>
</tbody>
</table>
<table class="imgtbl" border="0">
<tbody>
<tr>
<td><img id="article_img_360121" title="코스믹디플로" src="https://images.christiantoday.co.kr/data/images/full/360121/image.jpg?w=654" alt="코스믹디플로" width="720" /></td>
</tr>
<tr>
<td>
<div class="dimg">▲코스믹디플로가 무대를 장식하고 있다.</div></td>
</tr>
</tbody>
</table>
<table class="imgtbl" border="0">
<tbody>
<tr>
<td><img id="article_img_360122" title="크룩스" src="https://images.christiantoday.co.kr/data/images/full/360122/image.jpg?w=654" alt="크룩스" width="720" /></td>
</tr>
<tr>
<td>
<div class="dimg">▲크룩스가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div></td>
</tr>
</tbody>
</table>
※사진제공=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

 

 

 
<p style="text-align:right;">출처: 11월 16일 김신의 기자</p>
<p style="text-align:right;"><a href="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57503">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57503</a></p>]]></description>
			<author><![CDATA[바로서다]]></author>
			<pubDate>Thu, 16 Nov 2023 12:19: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youngkoreans.org/?kboard_redirect=10"><![CDATA[언론 보도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30세대에게 올바른 길과 소망의 길 전할 것” (크리스천 투데이)]]></title>
			<link><![CDATA[https://www.youngkoreans.org/?kboard_content_redirect=177]]></link>
			<description><![CDATA[<h4>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 제2회 자유콘서트 앞두고 기자회견</h4>
<div class="article-body clearfix">
<table class="imgtbl" border="0">
<tbody>
<tr>
<td><img id="article_img_359796" title="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 src="https://images.christiantoday.co.kr/data/images/full/359796/image.jpg?w=654" alt="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 width="720" /></td>
</tr>
<tr>
<td>
<div class="dimg">▲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 제2회 자유콘서트 관계자들이 기자간담회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신의 기자</div></td>
</tr>
</tbody>
</table>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이하 전청연)가 주최하는 제2회 자유콘서트가 10월 14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다. 주최측은 4일 오전 10시 30분 프레스센터에서 콘서트를 위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전청연은 지난해 제1회 자유콘서트를 개최했으며, 이는 1만 명의 2030 청년들이 참여하는 등 큰 성공을 거둔 바 있다. 올해 진행되는 제2회 자유콘서트 주제는 ‘Choose Good’(선한 것을 선택하자)이며, 준비위원장은 김정희 전청연 대표와 장예찬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이다.

제2회 자유콘서트는 10월 14일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 카라반, 텐트, 인생네컷 등이 마련된 캠핑존과 청년 헤리티지 사진전, MZ세대를 타겟으로 한 청년 취업 준비관, AI프로필 사진관, 퍼스널 컬러진단, 이벤트존, 포토존 등 부스가 운영된다. 오후 4시부터는 본 행사가 시작되며, 청년희망 이벤트, 행복 메시지, 제1회 청년영화제 시상식이 개최된다. 오후 5시부터 진행되는 자유콘서트 무대에는 김신의(몽니밴드), 크룩스, Feel-tong, 지영, 지푸, 언다이트, 코스믹 디플로 등이 출연하여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밖에 청년 마약 중독 예방 및 재활 치료의 필요성을 알리는 토크쇼도 준비돼 있다.

전청연은 “앞으로 지속적인 문화 무브먼트 ‘Choose Good’을 통해 희망을 잃고 각종 중독에 빠져들며 방황하는 2030청년들이 당장 좋은 것 대신 장기적으로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진짜 자유’를 누리기 위해 자유 시민으로서 개인의 책임을 선택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4일 진행된 기자간담회는 서정화 전청연 교육국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첫 순서로는 김광수 전청연 청년이사가 전청연 바로서다에 대해 소개하며 ‘Choose Good’의 취지를 설명했다. 김광수 이사는 “전청연 바로서다는 자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청년들이 시작해 현재 1,000명이 됐다”며 “결혼과 출산마저 포기한 청년들은 각종 중독에 빠져 방황하고 있다. 마약과 비혼을 거부하는 선택을 하도록 돕겠다. 진정한 자유를 위해 해야 할 선택을 다짐하도록 응원하겠다. 자유를 사랑하는 청년들을 만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총연출을 맡은 김문 대표(디오이오 스튜디오)가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김 대표는 “지난해 콘서트가 표현의 자유에 대해 집중했다면, 올해는 선택에 대한 부분을 생각했다. 인간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있고 스스로 선택할 수 없는 것이 있다. 이미 주어져서 선택할 수 없는 것이 있다. 그러나 스스로 선택해야 할 것이 훨씬 많다. 사소한 것부터 중요한 것까지, 인생은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며 “좋지만 해선 안 될 것이 있고, 옳지만 선택하기 어려운 것이 있다. 이 지점에서 우리는 옳은 것을 선택해야 한다. 자유콘서트를 통해 옳은 것을 선택하는 청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임상현 목사(경기도 다르크센터장)는 “많은 청년, 청소년이 마약, 약물에 노출돼 있다. 마약 청정국이었던 우리나라가 5년 사이 마약 사범 숫자가 2만 명으로 증가했고 계속 증가 중이다. 10대는 4배 20대는 3배, 여성은 4배 증가했다. 누구든 마약을 하고자 하면 마약을 쉽게할 수 있는 환경이 됐다. 재범률도 40%에 입박하고 있다. 마약과 전쟁을 선포하고 1년이 되어가지만 마약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다. 한국의 마약의 문제는 돌이킬 수 없을만큼 심각해지고 있다”고 했다.

그는 “재활 서비스 현장은 전쟁터와 같다. 마약 문제가 심각해지는 지금, 청년, 청소년이 마약 약물 중독의 문제에서 건질 수 있는 것은 예방과 치료와 재활에 있다. 병원치료 후 출소 후에도 도움을 주어야 한다”며 “마약 중독 치료를 통해 건강한 사회인으로 복귀가 가능하다. 다르크 현장에서는 마음과 신체의 건강을 회복해가는 희망의 일을 만들고 있다. 형제, 자녀, 친구, 이웃 주변 누구라도 마약에 노출될 수 있는 이 시점에 마약중독치료재활시설에 대한 편견과 차별은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 수 있다. 어떤 문제로 청년들이 마약 문제를 접근하고 있는지, 정부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현장의 목소리를 많은 청년에게 전하길 바란다. 바로서다가 이 시대 많은 청년에게 희망이 되는 사명을 감당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table class="imgtbl" border="0">
<tbody>
<tr>
<td><img id="article_img_359847" title="자유콘서트 포스터" src="https://images.christiantoday.co.kr/data/images/full/359847/image.jpg?w=654" alt="자유콘서트 포스터" width="720" /></td>
</tr>
</tbody>
</table>
곽상훈 대표(국제교도협회, 사단법인 한국알콜중독마약퇴치국민운동본부 대외협력위원)는 “마약 청정국이었던 한국은 악한 기성세대의 돈벌이로 인해 마약 오염국이 됐다. 예전엔 특수 계층이나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던 마약이 이젠 동네 마약이 되어 버렸다. 약물 및 마약 중독자가 100만명으로 추정된다. 작년에 적발된 마약만 1,200kg에 이른다. 필로폰은 유해화학물질, 독극물로 만들어진다. 더욱 심각한 것이 요즘 합성된 마약이 나오고 있다. 단 한 번의 호기심과 잘못된 선택으로 소중한 인생을 통째로 바꾸고 뇌의 치명적 손상을 시킨다”며 “미국에선 50년 전부터 마약과 전쟁을 선포했지만 번번히 실패했고, 1년마다 약 10만 명이 마약으로 죽고 있다. 독일, 네덜란드, 영국, 유럽 등은 국가 안보적 문제로 다루고 있다. 마약의 문제는 나라를 멸망시키게 할 수 있는 악한 도구”라고 했다.

그는 또 “다시 예전의 삶으로 돌아오는 것은 어렵고 힘들다. 끝없는 사랑과 돌봄이 없으면 이루어질 수 없다. 또 사회에서 바라보는 선입견으로 인해 돌아오기 힘들다. 죄의식으로 인해 영원히 돌아오지 못할 극단적 선택을 하기도 한다”며 “나의 일과 상관없는 일이라 방관하면 호기심과 거짓된 문화로 귀중한 영혼들이 사멸될 것이다. 지금부터라도 우리가 함께해 지금 이 시간에도 중독돼 골방에서 신음하고 고통스러워하는 이들의 외침에 귀 기울이고 사망의 길에서 생명의 길로 인도하는 일을 함께 해야 한다”고 했다.

제2회 자유콘서트에서 청년 취업 준비관을 주도적으로 운영할 예정인 서지원 대표(전청연 고문 기획위원, 주식회사 캠펑 대표)는 지난 10년간 쌓아온 청년 취업 노하우를 전한다. 또 별도로 접수를 받아 콘서트 종료 후 4차 산업 핵심 인재 취업 교육 연계 프로그램을 무료로 개최할 예정이다.

서 대표는 “진짜 행복은 옳은 것을 선택할 때 오는 것임을 보여주고 싶다”며 “캠펑은 조용한 캠퍼스에 폭탄을 날리다는 뜻을 가진 청년들을 위한 회사다. 에듀윌 등 50여 개 취업기관과 파트너십을 맺고, 취업, 교육, 청년과 기업과 대외활동, 봉사활동, 이벤트 등 연간 약 1만 개의 정보를 실시간을 제공해 청년 취업을 돕고 있다.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 청년 자유 콘서트를 시작으로 바로서다와 함께 미래세대를 위해 더 열심히 돕고 4차 산업, 글로벌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싶다”고 말했다.

청년 헤리티지 사진전을 운영하는 캄선교회 차형석 총무는 “대한민국엔 세 새대가 공존하고 있다. 전쟁의 잿더미에서 기적을 맛본 세대가 있고, 그 이야기를 전해들은 세대가 있고, 이를 듣고 보지도 못한 다른 세대가 있다. 6.25 때도 모두가 희망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소수의 사람은 대한민국의 다른 미래를 바라보며 무엇인가를 심었다”며 “이번 사진전은 다른 직업, 다른 배경을 가진 청년이 자발적으로 모여 청년과 미래 세대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준비했다. 사진전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때, 믿기지 않을 때, 대한민국을 꿈꾼 조선의 사람들의 이야기, 잃어버린 대한민국 유산에 대한 메시지, 대한민국이 회복해야 할 시대정신을 담았다”고 했다.

이어 “건국 아버지들의 꿈, 선각자들의 10년, 전쟁 고통 속에서 어머니의 눈빛, 불가능을 모르는 기업인 이들의 태도는 우리 세대뿐 아니라 다음 세대에 전달되어야, 우리에게 남겨진 시대 정신, 역사적 소명을 다룬 귀한 메시지”라며 “대한민국 유산을 상속받을 상속자들을 찾길 원한다. 지난 100년간 대한민국 정치, 사회, 문화 다방면에서 일어난 일은 전 세계가 인정하는 기적이다. 그러나 이는 한반도 남쪽 절반에서 이루어진 반쪽짜리 기적이다.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꿈이 있다. 사진전을 통해 그들이 고뇌했던 일을 함께 체험하고 미래를 향한 또 다른 소망이 심겨지길 간절히 기대한다”고 했다.
<table class="imgtbl" border="0">
<tbody>
<tr>
<td><img id="article_img_359797" title="김정희 전청연 대표" src="https://images.christiantoday.co.kr/data/images/full/359797/image.jpg?w=654" alt="김정희 전청연 대표" width="720" /></td>
</tr>
<tr>
<td>
<div class="dimg">▲김정희 전청연 대표. ⓒ김신의 기자</div></td>
</tr>
</tbody>
</table>
끝으로 김정희 전청연 대표가 자유콘서트 선언문을 발표했다. 김 대표는 “오늘날 대한민국이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결코 거저 주어진 공짜가 아니었음을 마땅히 기억하고 감사한다”며 “우리와 미래 세대의 진정한 자유를 위협하는 자유의 적으로부터 목숨을 다해 진실에 입각한 자유를 지켜낼 것을 엄숙히 다짐한다”고 선언했다.

또 김 대표는 “대한민국 자유주의가 무너져가는 현실을 보며 전청연이 만들어졌다. 전청연은 쉽게 말하면, 청년들의 사상, 역사적 정체성을 바로 세워 청년들을 정치, 언론, 문화에 세우려는 비전을 가진 청년 리더 양성소”라며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는 시대정신을 잃고 희망을 잃고 방황하는 미래 세대, 2030청년과 10대 청소년이 우리 나라가 건국됐을 때부터 지켜진 진짜 자유를 지키기 위해 사회 구성원으로서 개인의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했다.

또 “당장 좋기보다 장기적으로 좋은 것, 좋지만 하지 말아야 될 것이 아니라 어렵지만 올바른 선택을 강조하기 위해 시대 정신에 맞는 여러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첫 번째 청소년 마약 중독 예방 및 재활 치료 캠페인을, 두 번째로 선명한 비전을 이미지화해 제시하고자 하는 헤리티지 캠페인을 벌이려 한다. 대한민국이 헬조선, 희망이 없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정말 희망이 있는 나라다. 국제질서가 바뀌고 있다. 대한민국은 여러 모로 갈림길에 서 있다. 우리는 준비되지 않았지만, 세계는 움직이고 있다. 이 흐름을 타면 번영과 소망의 길로 가는 것이고, 여기서 뒤쳐지면 나락의 길로 갈 것이다. 2030세대에게 올바른 길, 소망의 길, 상속받을 유산, 발전시킬 자유민주 가치를 설득하고 교육할 것”이라고 했다.

또 “셋째로 전국 조직과 함께 앞으로 3년 안에 AI시대에 맞는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 AI로 넘어가며 많은 청년이 포기하고 있다. 그런데 사실 기회가 온 것이다. 넷째로, 공산처럼 양산하고 있는 자유민주주의의 진정한 가치를 훼손하는 악법을 저지하겠다. 헌법에 위반된 차별금지법이 대표적이다. 이는 자유를 억압하는 법이고, 기업의 경영권, 고유권을 침해한다. 최대의 피해자는 청년들이다. 특히 여성 청년, 청소년이 피해를 보게 된다. 벌써 우리나라에서 트랜스젠더가 여성 사이클 대회에서 우승을 인정받고 있다. 악법과 싸우는 활동을 결코 멈추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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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a href="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56718">제1회 청년영화제 ‘선한 것을 선택하자’ 공모… 총 상금 1000만 원</a></li>
</ul>
 

 
<p style="text-align:right;">출처: 11월 16일 김신의 기자</p>
<p style="text-align:right;"><a href="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57267">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57267</a></p>]]></description>
			<author><![CDATA[바로서다]]></author>
			<pubDate>Thu, 16 Nov 2023 12:17: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youngkoreans.org/?kboard_redirect=10"><![CDATA[언론 보도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전청연, 10월 14일 제2회 자유콘서트 개최 (CTS)]]></title>
			<link><![CDATA[https://www.youngkoreans.org/?kboard_content_redirect=176]]></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none wp-image-10878" src="https://www.youngkoreans.org/wp-content/uploads/2023/11/%EC%8A%A4%ED%81%AC%EB%A6%B0%EC%83%B7-2023-11-14-184903-300x163.png" alt="" width="427" height="232" />
<p class="text full">‘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이하 전청연)가 오는 14일 제2회 자유콘서트를 개최합니다.</p>
전청연은 행사에 앞서 지난 4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자유콘서트의 취지와 비전에 대해 언급하며 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int 김정희 대표 /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
당장 좋은 것 좋지만 하면 안 되는 게 있고 그리고 어렵지만 선택해야 되는 올바른 길이 있다고 저희는 믿습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선하고 올바른 길을 선택해서 청년들 스스로 자기의 삶을 소중히 여기고 자기 스스로를 사랑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오는 14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릴 제2회 자유콘서트는 오후 2시부터 캠핑존, 청년헤리티지 사진전, 청년취업준비관, 이벤트존 등 부스를 운영합니다. 본 행사는 오후 4시부터 제1회 청년영화제 시상식에 이어 자유콘서트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p style="text-align:right;">출처: 11월 14일 CTS</p>
<p style="text-align:right;"><a href="https://ac.cts.tv/search/detail/P368/308821?pid=P368&amp;dpid=&amp;page=">CTS아카이브</a></p>]]></description>
			<author><![CDATA[바로서다]]></author>
			<pubDate>Tue, 14 Nov 2023 18:51:4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youngkoreans.org/?kboard_redirect=10"><![CDATA[언론 보도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 “진정한 자유, 목숨 다해 지켜낼 것” (크리스천 투데이)]]></title>
			<link><![CDATA[https://www.youngkoreans.org/?kboard_content_redirect=175]]></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article-body clearfix">
<table class="imgtbl" border="0">
<tbody>
<tr>
<td><img id="article_img_359798" title="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 src="https://images.christiantoday.co.kr/data/images/full/359798/image.jpg?w=654" alt="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 width="720" /></td>
</tr>
<tr>
<td>
<div class="dimg">▲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 제2회 자유콘서트 관계자들이 기자간담회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신의 기자</div></td>
</tr>
</tbody>
</table>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이하 전청연)가 주최하는 제2회 자유콘서트가 10월 14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다. 주최측은 4일 오전 10시 30분 프레스센터에서 콘서트를 위한 기자회견을 열고 자유콘서트 선언문을 발표하며, 오늘날 대한민국이 누리는 자유와 번영이 공짜가 아니었음을 기억하고 감사하며 자유를 지키기 위한 다짐을 전했다. 다음은 그 전문.

 

<strong>2023 자유콘서트 선언문</strong>

대한민국의 2030청년들은, 절대적이고 인류보편적인 자유가 각기 제멋대로의 ‘방종’이 되어가는 도덕적 퇴행의 시대적 위기를 절감하고, 진실과 사실에 입각한 진정한 자유의 가치를 우리 사회에 재천명하기 위해, 2023년 10월 14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제2회 자유콘서트를 개최하면서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strong>하나, 우리 2030청년들은 오늘날 대한민국이 누리는 자유와 번영이 결코 거져 주어진 공짜가 아니었음을 마땅히 기억하며 감사한다.</strong>

폭정과 부패와 억압으로 칠흑 같이 어둡고 암울했던, 자유라는 단어조차 알지 못했던 조선 땅 우리 선조들에게 대한민국이라는 자유문명이 주어진 것은, 수많은 세계 자유인들의 피땀 어린 희생으로 가능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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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오늘날 당연한 듯 누리는 자유문명은, 먼저 영미권을 비롯한 서구에서 수백 년의 시행착오와 자유투쟁의 혁명과 개혁을 거쳐 이룩한 놀라운 인류의 성취였다. 그리고 그 자유문명이 조선 땅에 상륙해 자유민주공화정체로 뿌리내리기까지는, 19세기 말부터 흑암의 땅 조선에 찾아와 자유사상과 평등사상을 전해주고 자유의 토양을 갈고 닦아준 수천 명의 서양 선교사들이 있었고, 또 일제의 지독한 탄압 속에서도 불굴의 독립정신을 발휘해 개인의 근본적 자유를 보장하는 새 나라를 구상하고 일궈냈던 수많은 독립운동가들과 건국의 아버지들이 있ᄋᅠᆻ다.

또한 이 땅에 간신히 세운 자유대한민국이 꽃을 피우기도 전, 6.25전쟁으로 또다시 어둠의 문턱에 서게 되었을 때,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분연히 달려와 “그들이 알지도 못했던 나라, 만나보지도 못했던 사람들”을 위해 목숨 바쳐 지켜준 세계의 자유인들이 있었다.

우리 2030청년들은 우리가 공기처럼 거저 숨 쉬는 이 자유문명이, 앞선 세대의 값으로 매길 수 없는 수많은 목숨과 막대한 희생의 대가로 얻어졌다는 엄중한 사실을 마땅히 기억하고 깊이 감사한다.

<strong>둘, 우리 2030청년들은 모든 인간에게 고유하고 보편적인 절대적 자유가, 진실과 사실의 왜곡으로 인해 각자의 취향이나 기분에 휘둘리는 상대주의적 자유로 변질되는 오늘날의 현실을 통탄하며 경계한다.</strong>

인류가 이룩한 자유문명은 모든 인간에게 천부적이고 고유한 절대적인 자유권을 인정하는 것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것은 개인의 구구한 감정이나 취향, 혹은 문화적 유행에 휘둘릴 따위의 ‘제멋대로 할 권리’가 아닌 것이다. 진정한 자유는 어디까지나 자연의 이치와 인간의 양심, 그리고 객관적 진실과 사실에 뿌리를 내려야 한다. 자유가 진실로부터 이탈될 때 자유는 파멸로 이끄는 방종이 되어 도덕의 퇴행과 건강한 사회의 붕괴를 초래한다. 백범 김구 선생이 소원했듯이, 우리가 누리고자 하는 자유는 “공원의 꽃을 꺾는 자유이기보다 공원에 꽃을 심는 자유”다. 도덕적 양심과 자연의 질서, 그리고 역사적 진실 위에 세워진 자유만이 우리를 진정한 번영과 풍요로 이끌 수 있다.

제각기의 취향과 유동적인 기분에 따라 진실을 곡해하고, ‘나의 진실’과 ‘너의 진실’이 따로 규정되어 큰 사회적 혼란과 분열이 야기되고 있는 이 시대에, 우리 2030청년들은 일시적인 감정과 상대적인 취향과 문화적 유행에 따라 자유를 진리로부터 이탈시키는 상대주의적 자유, 즉 방종을 완고히 거부하는 바이다.

<strong>셋, 우리 2030청년들은 우리와 미래 세대의 진정한 자유를 위협하는 자유의 적으로부터 목숨을 다해 진실에 입각한 자유를 지켜낼 것을 엄숙히 다짐한다.</strong>

74년 전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의 건국을 축하하는 담화문에서 이승만 초대 대통령은 이렇게 선포하였다. “민주 정체의 요소는 개인의 근본적 자유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국민이나 정부는 항상 주의해서 개인의 언론과 집회와 종교와 사상의 자유를 극력 보호해야 될 것입니다.”

자유민주공화국의 종주국인 미국의 헌법도 마찬가지로 그 첫 문단에 “자유의 축복을 보전하기 위해” 헌법을 제정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개인의 근본적 자유, 즉 신앙과 양심과 사상의 자유는 정부나 국가보다도 우선되는 천부적 인간 권리이다. 그리고 그 자유는 거저 자연히 상속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자유의 멸종은 결코 한 세대보다 멀리 있지 않다. 자유의 보전을 위해서는 모든 자유시민이 상시 깨어서 자유의 적들을 대적하고 자유의 가치를 상기하며 자유를 적극적으로 보호해야 하는 것이다.

자유는 언제나 “자유가 아니면 차라리 죽음을 달라”는 사즉생의 각오로 보전되어 왔다. “자유의 나무는 자유인의 피를 먹고 자란다”는 엄숙한 역사의 교훈을 기억한다. 자유를 억압하는 폭정이 법이 될 때, 목숨을 건 저항은 자유인의 의무인 것이다.

우리 2030세대는, 제각각의 취향 존중이나 시대적 유행을 빌미로 우리의 근본적 자유를 침해하려는 자유의 적들을 마땅히 경계하며, 목숨을 바쳐 자유를 수호한 선대 자유인들을 본받아 우리의 진정한 자유를 악착같이 능동적으로 지켜낼 것을 다짐하는 바이다.

<strong>2023년 10월 4일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strong>

한편 제2회 자유콘서트는 무대에는 강성훈(젝스키스), 김신의(몽니밴드), 크룩스, Feel-tong, 지영, 지푸, 언다이트, 코스믹 디플로, 그안에진리 성가대 등이 출연하여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뿐 아니라 청년희망 이벤트, 행복 메시지, 제1회 청년영화제 시상식, 카라반, 텐트, 인생네컷 등이 마련된 캠핑존, 청년 헤리티지 사진전, MZ세대를 타깃으로 한 청년 취업 준비관, AI프로필 사진관, 퍼스널 컬러진단, 이벤트존, 포토존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으며, 특별히 청년 마약 중독 예방 및 재활 치료의 필요성을 알리는 토크쇼도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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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a href="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56718">제1회 청년영화제 ‘선한 것을 선택하자’ 공모… 총 상금 1000만 원</a></li>
</ul>
 

 

 
<p style="text-align:right;">출처: 11월 14일 김신의 기자</p>
<p style="text-align:right;"><a href="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57268">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57268</a></p>]]></description>
			<author><![CDATA[바로서다]]></author>
			<pubDate>Tue, 14 Nov 2023 18:45:3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youngkoreans.org/?kboard_redirect=10"><![CDATA[언론 보도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Never Once’ 중독에 빠진 청년 위한 콘서트 개최 (데일리 굿 뉴스)]]></title>
			<link><![CDATA[https://www.youngkoreans.org/?kboard_content_redirect=174]]></link>
			<description><![CDATA[<h4 class="subheading">전청연, 마약 중독 예방‧재활‧치유 필요성 알려
임상현 다르크 센터장 초청 토크, 예방 캠페인 전개 등</h4>
 

<img src="https://cdn.goodnews1.com/news/photo/202310/426884_6027069_4354.jpg" alt="김정희 전국청년연합 대표(좌)와 임상현 다르크(DARC) 센터장이 마약 중독 예방‧재활‧치료 필요성을 설명하고 있다.(사진=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 />
김정희 전국청년연합 대표(좌)와 임상현 다르크(DARC) 센터장이 마약 중독 예방‧재활‧치유 필요성을 설명하고 있다.(사진=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
각종 중독에 빠져 방황하는 2030 청년들을 위한 콘서트가 열렸다.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대표 김정희)는 지난 14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제2회 자유콘서트’를 개최했다.

‘Choose Good’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콘서트는 각종 중독에 빠져 방황하는 2030 청년들이 당장 좋은 것 대신 장기적으로 진짜 자유를 누리는 자유시민으로서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청소년‧청년 마약 중독 예방‧재활‧치유의 필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그 일환으로 국내 유일 청소년‧청년 마약 중독 재활 치유 공동체인 다르크(DARC)의 임상현 센터장과 김정희 전청연 대표가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 중독 예방‧재활‧치유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임상현 센터장은 이날 “대한민국은 더 이상 마약 청정 국가 아니다”라며 “이제는 더 적극적으로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국가와 시민단체가 나서서 청년들을 도와야 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전청연은 ‘청소년/청년 마약 중독 예방 캠페인’인 ‘Never Once(소중한 당신은 단 한 번의 마약도 거부해야 한다)’를 런칭했다.

또 코스미기 디플로의 비보잉을 시작으로 김신의(몽니밴드), 크룩스, 지영 등 여러 가수가 출연해 청년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따뜻한 음악부터 청년 마약 중독 예방, 청년 자살 예방, 차별금지법·평등법 반대 등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의미 있는 음악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 밖에도 ▲캠핑존 ▲청년 헤리티지 사진전 ▲청년희망이벤트 ▲청년영화제시상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p style="text-align:right;">
출처 : 11월 14일 박상우 기자</p>
<p style="text-align:right;"><a href="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26884">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26884</a></p>]]></description>
			<author><![CDATA[바로서다]]></author>
			<pubDate>Tue, 14 Nov 2023 18:43:5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youngkoreans.org/?kboard_redirect=10"><![CDATA[언론 보도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진짜 자유는 선한 선택으로 시작”… 1만 청년 깨우는 ‘진짜콘’ (크리스천 투데이)]]></title>
			<link><![CDATA[https://www.youngkoreans.org/?kboard_content_redirect=173]]></link>
			<description><![CDATA[<h4>오는 10월 14일 서울광장서 개최</h4>
<div class="article-body clearfix">
<table class="imgtbl" border="0">
<tbody>
<tr>
<td><img id="article_img_349005" title="진짜콘 전청연" src="https://images.christiantoday.co.kr/data/images/full/349005/image.jpg?w=654" alt="진짜콘 전청연" width="720" /></td>
</tr>
<tr>
<td>
<div class="dimg">▲지난해 8월 첫 번째 열린 자유콘서트에서 뮤지컬 ‘The Host’가 퍼포먼스를 펼치는 모습. ⓒ전청연</div></td>
</tr>
</tbody>
</table>
‘진짜 자유를 누리기 위해 선한 것을 선택하자’를 주제로 한 ‘자유콘서트 : 진짜콘’이 오는 10월 14일 오후 4시 서울시청 광장에서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상임대표 김정희) 주최로 진행된다.

1만 명의 2030 청년들과 함께 진정한 자유를 노래하는 이번 콘서트의 주제는 ‘Choose Good’이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으로부터 교회를 지키기 위해 시작해야 할 근본적인 일은 2030 세대의 의식을 변화시키는 문화적인 무브먼트라는 시급성에서 마련됐다.

이들은 “Choose Good 무브먼트를 통해 선한 것을 선택하는 것이 문화가 되어 2030 세대가 선한 데 지혜롭고 악한 데 미련하게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Good의 어원은 ‘God’으로, 선한 것을 선택하는 것은 곧 하나님을 선택하는 것이라고 이들은 강조한다. 이들은 “Good의 반대말은 bad가 아니라 evil이고 선을 선택하는 것 자체가 악에 대항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렇기에 “소중한 나를 위해 선한 것을 선택하자”는 구호로 스스로 선한 것을 선택하도록 만드는 문화적 무브먼트 Choose Good이 2030 세대의 새로운 문화 트렌드로 자리매김할 때까지 다양한 문화 사업을 지속해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예를 들어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과의 협업을 통해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유명 작가와 함께하는 고품격 클래식 자선 음악회를 펼치며, 지자체나 기업과 함께 찾아가는 힙합 미니콘서드도 구상했다.

이번 ‘진짜콘’은 식전 행사로 캠핑 컨셉 설치물을 활용한 레크레이션을 펼치고 청년 취업 준비관을 마련하며, 제1회 청년영화제 시상식을 개최한다. 영화제는 Choose Good을 주제로 총 상금 1천만 원 규모의 전국 영상 공모전을 진행하며 인재 발굴과 영상 아카데미 교육으로 이어진다.
<table class="imgtbl" border="0">
<tbody>
<tr>
<td><img id="article_img_349007" title="진짜콘" src="https://images.christiantoday.co.kr/data/images/full/349007/image.jpg?w=654" alt="진짜콘" width="720" /></td>
</tr>
<tr>
<td>
<div class="dimg">▲지난 해 개최된 자유콘서트에서 청년들이 콘서트를 즐기는 모습. ⓒ전청연</div></td>
</tr>
</tbody>
</table>
콘서트는 오프닝 공연에 이어 비보잉 댄스공연과 함께 다양한 가수들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바로서다는 ‘진짜콘’을 개최하며 “내년 총선을 앞두고 차별금지법을 통과시키고자 하는 기류가 파악된다. 이에 기독 청년이 결집해 문화로 대응하고 여·야에서 시도하는 반 기독교적 정책을 막아내야 한다”며 “2030세대의 의식 변화를 이끌어내 문화 사역 인재를 발굴하고 커뮤니티를 형성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30 청년들은 정치권에서도 캐스팅보트로 꼽힌다. 이번 콘서트를 통해 이들에게 건강한 생각을 부여하고, 현장에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반대와 학생인권조례 폐지를 지지하는 여야국회의원 등 정치계 인사들도 대거 초청해 구체적인 변화를 이끌어낸다는 방침이다.

한편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전청연)는 무너진 대한민국을 재건하기 위해 사상적, 역사적 정체성을 바로 세우고, 다음세대 2030 청년들을 정치, 언론, 문화의 중심에 세우고자 설립된 청년시민단체다.
<table class="imgtbl" border="0">
<tbody>
<tr>
<td><img id="article_img_359099" title="자유콘서트 진짜콘" src="https://images.christiantoday.co.kr/data/images/full/359099/image.png?w=654" alt="자유콘서트 진짜콘" width="720" /></td>
</tr>
</tbody>
</table>
</div>
<p style="text-align:right;">출처: 11월 14일 송경호 기자</p>
<p style="text-align:right;"><a href="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56743">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56743</a></p>]]></description>
			<author><![CDATA[바로서다]]></author>
			<pubDate>Tue, 14 Nov 2023 18:42:1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youngkoreans.org/?kboard_redirect=10"><![CDATA[언론 보도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독에 빠진 다음세대에게 자유를" (데일리 굿뉴스)]]></title>
			<link><![CDATA[https://www.youngkoreans.org/?kboard_content_redirect=172]]></link>
			<description><![CDATA[<h4 class="subheading">전국청년연합, 14일 서울시청광장서 ‘자유콘서트’ 개최
임상현 다르크 센터장, 마약 위험성 및 치유 중요성 강조</h4>
<img src="https://cdn.goodnews1.com/news/photo/202310/426494_6026624_2628.png" alt="자유콘서트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 />
자유콘서트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
[데일리굿뉴스] 박상우 기자 = 각종 중독에 빠져 방황하는 2030 청년들을 위한 콘서트가 열린다.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대표 김정희)는 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는 14일 서울시청광장에서 ‘Choose Good’이라는 주제로 ‘제2회 자유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지속적인 문화 무브먼트 ‘Choose Good’을 통해 희망을 잃고 각종 중독에 빠져 방황하는 2030 청년들이 당장 좋은 것 대신 장기적으로 진짜 자유를 누리는 자유시민으로서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청소년‧청년 마약 중독 예방 및 재활 치료의 필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그 일환으로 국내 유일 청소년‧청년 마약 중독 재활 치유 공동체인 다르크(DARC)의 임상현 센터장과 김정희 전청연 대표가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 중독 예방, 치유, 재활 사업의 중요성을 소개할 예정이다.

총연출을 맡은 김문 디오이오 스튜디오 대표는 “좋지만 해서는 안 될 것이 있고 옳지만 선택하기 어려운 것들이 있다”며 “자유콘서트를 통해서 옳은 것을 선택하는 청년들이 되기를 바란다”며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전청연은 이와 함께 청년 취업 준비관을 마련했다.

취업준비관을 담당한 서지원 아이캠펑 대표는 “자유콘서트를 통해 아이캠펑에서 쌓아온 10년간의 청년 취업 노하우를 제공한다"며 "콘서트 종료 후 4차 산업 핵심 인재 취업 교육 연계 프로그램도 안내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캠펑은 취업 교육, 기업 간 대외활동, 봉사활동, 이벤트 정보 등을 제공하며 청년 취업을 돕는 기업으로, 향후 전청연과 AI 시대에 필요한 디지털 인재 양성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캠핑존 ▲청년 헤리티지 사진전 ▲청년희망이벤트 ▲청년영화제시상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 강성훈(젝스키스), 김신의(몽니밴드), 크룩스 등 여러 가수가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김정희 전청연 대표는 “오늘날 대한민국이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결코 거저 주어진 공짜가 아니었음을 마땅히 기억하고 감사한다”며 “우리와 미래 세대의 진정한 자유를 위협하는 자유의 적으로부터 목숨을 다해 진실에 입각한 자유를 지켜낼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p style="text-align:right;">출처 : 11월 14일 박상우 기자</p>
<p style="text-align:right;"><a href="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26494">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26494</a></p>]]></description>
			<author><![CDATA[바로서다]]></author>
			<pubDate>Tue, 14 Nov 2023 18:40: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youngkoreans.org/?kboard_redirect=10"><![CDATA[언론 보도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3 자유콘서트 선언문 낭독하는 김정희 대표 (뉴데일리)]]></title>
			<link><![CDATA[https://www.youngkoreans.org/?kboard_content_redirect=17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imgframe sm-image-c"><img title="" src="https://image.newdaily.co.kr/site/data/img/2023/10/04/2023100400142_0.jpg" alt="2023100400142_0.jpg" /></div>
<div>김정희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3 자유콘서트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div>
<div></div>
<div>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가 주최하는 이번 자유콘서트는 'Choose Good'를 주제로 10월 14일 서울광장에서 열린다.</div>
<div></div>
<div>오후 2시부터 캠핑존, 청년헤리티지 사진전, 취업준비관, 이벤트존, 포토존 등 부스가 운영된다.</div>
<div></div>
<div>본 행사는 오후 4시부터 진행된다. 오후 5시에 열리는 자유콘서트 무대에는 젝스키스 강성훈, 몽니밴드 김신의, 크룩스, Feel-tong, 지영, 지푸, 언다이트, 코스믹 디플로가 출연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div>
<div class="imgframe sm-image-c"><img title="" src="https://image.newdaily.co.kr/site/data/img/2023/10/04/2023100400142_1.jpg" alt="2023100400142_1.jpg" /></div>
<div class="imgframe sm-image-c"><img title="" src="https://image.newdaily.co.kr/site/data/img/2023/10/04/2023100400142_2.jpg" alt="2023100400142_2.jpg" /></div>
<div></div>
다음은 선언문 전문이다.
<div>
<blockquote class="q3">
<div>2023 자유콘서트 선언문</div>
<div></div>
<div></div>
<div>대한민국의 2030청년들은, 절대적이고 인류보편적인 자유가 각기 제멋대로의 ‘방종’이 되어가는 도덕적 퇴행의 시대적 위기를 절감하고, 진실과 사실에 입각한 진정한 자유의 가치를 우리 사회에 재천명하기 위해, 2023년 10월 14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제2회 자유콘서트를 개최하면서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div>
<div></div>
<div></div>
<div>하나, 우리 2030청년들은 오늘날 대한민국이 누리는 자유와 번영이 결코 거저 주어진 공짜가 아니었음을 마땅히 기억하며 감사한다.</div>
<div></div>
<div></div>
<div>폭정과 부패와 억압으로 칠흑 같이 어둡고 암울했던, 자유라는 단어조차 알지 못했던 조선 땅 우리 선조들에게 대한민국이라는 자유문명이 주어진 것은, 수많은 세계 자유인들의 피땀 어린 희생으로 가능한 것이었다.</div>
<div></div>
<div></div>
<div>우리가 오늘날 당연한 듯 누리는 자유문명은, 먼저 영미권을 비롯한 서구에서 수백 년의 시행착오와 자유투쟁의 혁명과 개혁을 거쳐 이룩한 놀라운 인류의 성취였다. 그리고 그 자유문명이 조선 땅에 상륙해 자유민주공화정체로 뿌리내리기까지는, 19세기 말부터 흑암의 땅 조선에 찾아와 자유사상과 평등사상을 전해주고 자유의 토양을 갈고 닦아준 수천 명의 서양 선교사들이 있었고, 또 일제의 지독한 탄압 속에서도 불굴의 독립정신을 발휘해 개인의 근본적 자유를 보장하는 새 나라를 구상하고 일궈냈던 수많은 독립운동가들과 건국의 아버지들이 있었다.</div>
<div></div>
<div></div>
<div>또한 이 땅에 간신히 세운 자유대한민국이 꽃을 피우기도 전, 6·25전쟁으로 또다시 어둠의 문턱에 서게 되었을 때,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분연히 달려와 “그들이 알지도 못했던 나라, 만나보지도 못했던 사람들”을 위해 목숨 바쳐 지켜준 세계의 자유인들이 있었다.</div>
<div></div>
<div></div>
<div>우리 2030청년들은 우리가 공기처럼 거저 숨 쉬는 이 자유문명이, 앞선 세대의 값으로 매길 수 없는 수많은 목숨과 막대한 희생의 대가로 얻어졌다는 엄중한 사실을 마땅히 기억하고 깊이 감사한다.</div>
<div></div>
<div></div>
<div>둘, 우리 2030청년들은 모든 인간에게 고유하고 보편적인 절대적 자유가, 진실과 사실의 왜곡으로 인해 각자의 취향이나 기분에 휘둘리는 상대주의적 자유로 변질되는 오늘날의 현실을 통탄하며 경계한다.</div>
<div></div>
<div></div>
<div>인류가 이룩한 자유문명은 모든 인간에게 천부적이고 고유한 절대적인 자유권을 인정하는 것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것은 개인의 구구한 감정이나 취향, 혹은 문화적 유행에 휘둘릴 따위의 ‘제멋대로 할 권리’가 아닌 것이다. 진정한 자유는 어디까지나 자연의 이치와 인간의 양심, 그리고 객관적 진실과 사실에 뿌리를 내려야 한다. 자유가 진실로부터 이탈될 때 자유는 파멸로 이끄는 방종이 되어 도덕의 퇴행과 건강한 사회의 붕괴를 초래한다. 백범 김구 선생이 소원했듯이, 우리가 누리고자 하는 자유는 “공원의 꽃을 꺾는 자유이기보다 공원에 꽃을 심는 자유”다. 도덕적 양심과 자연의 질서, 그리고 역사적 진실 위에 세워진 자유만이 우리를 진정한 번영과 풍요로 이끌 수 있다.</div>
<div></div>
<div></div>
<div>제각기의 취향과 유동적인 기분에 따라 진실을 곡해하고, ‘나의 진실’과 ‘너의 진실’이 따로 규정되어 큰 사회적 혼란과 분열이 야기되고 있는 이 시대에, 우리 2030청년들은 일시적인 감정과 상대적인 취향과 문화적 유행에 따라 자유를 진리로부터 이탈시키는 상대주의적 자유, 즉 방종을 완고히 거부하는 바이다.</div>
<div></div>
<div></div>
<div>셋, 우리 2030청년들은 우리와 미래 세대의 진정한 자유를 위협하는 자유의 적으로부터 목숨을 다해 진실에 입각한 자유를 지켜낼 것을 엄숙히 다짐한다.</div>
<div></div>
<div></div>
<div>74년 전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의 건국을 축하하는 담화문에서 이승만 초대 대통령은 이렇게 선포하였다. “민주 정체의 요소는 개인의 근본적 자유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국민이나 정부는 항상 주의해서 개인의 언론과 집회와 종교와 사상의 자유를 극력 보호해야 될 것입니다.”</div>
<div></div>
<div></div>
<div>자유민주공화국의 종주국인 미국의 헌법도 마찬가지로 그 첫 문단에 “자유의 축복을 보전하기 위해” 헌법을 제정한다고 명시되어 있다.</div>
<div></div>
<div></div>
<div>개인의 근본적 자유, 즉 신앙과 양심과 사상의 자유는 정부나 국가보다도 우선되는 천부적 인간 권리이다. 그리고 그 자유는 거저 자연히 상속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자유의 멸종은 결코 한 세대보다 멀리 있지 않다. 자유의 보전을 위해서는 모든 자유시민이 상시 깨어서 자유의 적들을 대적하고 자유의 가치를 상기하며 자유를 적극적으로 보호해야 하는 것이다.</div>
<div></div>
<div></div>
<div>자유는 언제나 “자유가 아니면 차라리 죽음을 달라”는 사즉생의 각오로 보전되어 왔다. “자유의 나무는 자유인의 피를 먹고 자란다”는 엄숙한 역사의 교훈을 기억한다. 자유를 억압하는 폭정이 법이 될 때, 목숨을 건 저항은 자유인의 의무인 것이다.</div>
<div></div>
<div></div>
<div>우리 2030세대는, 제각각의 취향 존중이나 시대적 유행을 빌미로 우리의 근본적 자유를 침해하려는 자유의 적들을 마땅히 경계하며, 목숨을 바쳐 자유를 수호한 선대 자유인들을 본받아 우리의 진정한 자유를 악착같이 능동적으로 지켜낼 것을 다짐하는 바이다.</div>
<div></div>
<div></div>
<div></div>
<div>2023년 10월 4일</div>
<div></div>
<div>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div></blockquote>
</div>
<div></div>
<div></div>
<div></div>
<div style="text-align:right;">출처: 11월 14일 정상윤 기자</div>
<div style="text-align:right;"><a href="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3/10/04/2023100400142.html">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3/10/04/2023100400142.html</a></div>]]></description>
			<author><![CDATA[바로서다]]></author>
			<pubDate>Tue, 14 Nov 2023 18:33: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youngkoreans.org/?kboard_redirect=10"><![CDATA[언론 보도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마약·취업·저출산...'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의 경고 (펜 앤드 마이크)]]></title>
			<link><![CDATA[https://www.youngkoreans.org/?kboard_content_redirect=17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cdn.pennmike.com/news/photo/202310/70783_101028_2053.png" alt="4일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 기자간담회(사진=선우윤호 기자)" />
4일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 기자간담회(사진=선우윤호 기자)

4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프레스센터에서는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이하 전청연 바로서다)의 '제2회 자유콘서트'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전청연은 대한민국의 일상을 위협하는 수준까지 문제가 되고있는 마약·청년 취업난·비혼 및 저출산 등의 사안들을 언급하며, 오는 14일 진행될 '제2회 자유콘서트'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광수 전청연 바로서다 청년이사는 "바로서다는 2021년 여름에 탄생했다. 좌파 정권의 실책과 헌법 유린이 하나씩 쌓여갈 때마다 지금의 바로서다 구성원들은 늘어났다.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방법으로 대한민국을 지키다가 전국 청년연합 바로서다 김정희 대표를 만나 모였다. 어느새 청년들이 전국 17개 광역시도에 1천여 명 이상이 모여 있다. 모인 우리는 바로서다가 꿈꾸고 만들어갈 내일을 알리고 싶었다"라며 "1만 명 이상의 2030 청년들이 시청 광장에 모였다. 더 이상 좌파 정권의 정책을 반대하는 것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었다. 그래서 노래로, 뮤지컬로, 함성으로, 웃음으로 자유를 외쳤다. 놀랍고 감사하게도 대한민국을 이끌어온 많은 선배 원로분들과 교회가 함께해 주었다. 그리고 2023년 10월 14일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는 제2회의 자유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img src="https://cdn.pennmike.com/news/photo/202310/70783_101029_2141.png" alt="전청연 바로서다 김광수(사진=선우윤호 기자)" />
김광수 전청연 바로서다 청년이사(사진=선우윤호 기자)

이어 "올해의 주제는 'Choose Good' 소중한 나를 위해서 선한 것을 선택하자이다. 꿈을 꾸고 내일을 준비해야 하는 청년들이 3포 세대에서 5포 세대로 어느새 결혼과 출산마저 포기하는 n포 세대가 되어버렸다"라며 "청년들은 각종 중독에 빠져 방황하고 있다. 마약을 거부하는 선택, 비혼을 거부하는 선택을 하도록 돕겠다. 자신과 가족과 국가를 위해 힘들지만 옳은 선택을 해왔던 선배님들을 10월 14일 사진전으로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

임상현 경기도 다르크 센터장은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와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오늘 이렇게 함께할 수 있었던 것은 많은 청년들과 청소년들이 마약 약물에 노출되어 어려움에 있기 때문이다. 마약 청정국이라고 했던 우리나라가 이제는 지난 5년 사이에 마약 사범의 숫자가 1만 명에서 2만 명으로 증가되고 계속적으로 증가되고 있는 실정이다"라며 "10대 청소년들의 수는 4배가 증가됐고 20대 이상의 청년들은 3배가 증가하였다. 여성의 비율도 4배가 증가하였고 이제는 남녀노소 직업 연령에 관계없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법무부 장관, 국무총리 나아가 대통령까지 나서서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1년이 되어가지만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마약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는 것이다. 한국의 마약 문제는 돌이킬 수 없을 만큼 심각해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오늘 이렇게 전국 청년연합 바로서다와 함께할 수 있었던 것이다. 예방과 치료 재활이 같이 해야 된다고 주간에 운영하는 예방 중독재활센터 또는 야간에 운영하고 있는 저희 다르크와 같은 거주시설 그리고 주간과 야간이 함께 같이 가야 한 사람이 종속사에도 회복의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라며 "또는 병원 병원 치료 후에 또는 교도소 후에 또 출소 후에도 함께 같이 도움을 줘야 된다라고 생각을 한다"라고 주장했다.

서지원 주식회사 캠펑 대표이사이자 전청연 바로서다 고문기획위원은 "먼저 청년들과 함께 즐기고 청년의 목소리를 자유롭게 들을 수 있는 자유 콘서트에 합류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 바로서다에서는 캠펑에서 쌓아온 지난 10년간의 청년 취업 준비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율 콘서트에서 취업준비관을 맡게 되었다"라고 알렸다.

이어 "다음은 취업 준비관 콘텐츠 내용에 대해 간단하게 말씀드리도록 하겠다. 캠펑에서 주도적으로 운영하게 될 자율 콘서트 내에 청년 취업 준비반에서는 청년들의 관심과 이목을 집중시킬 만한 취업 준비 콘텐츠와 최신 기술을 접목한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다"라며 "요즘 MZ세대들에게 인기가 많은 인공지능 기반의 A.I 프로필 사진과를 운영하여 많은 청년들에게 재미를 주고 자연스럽게 취업 준비를 해나갈 수 있는 콘텐츠가 제공될 예정이다. 행사 종료 후에는 강서기업 취업을 희망하거나 4차 산업 핵심 인재가 되길 희망하는 청년들에 한해서 별도 신청을 받아 저는 무료로 취업 교육을 들을 수 있는 4차 산업 핵심 인재의 취업 교육 연계 프로그램도 준비했다"라고 언급했다.

<img src="https://cdn.pennmike.com/news/photo/202310/70783_101030_2232.png" alt="김정희 전청연 바로서다 대표(사진=선우윤호 기자)" />
김정희 전청연 바로서다 대표(사진=선우윤호 기자)
<p style="text-align:left;">
김정희 전청연 바로서다 대표는 "저희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가 무너져가는 현실을 보면서 청년들이 모여서 만들어졌다. 그래서 대한민국의 2030 청년 세대들을 사상적 역사적 정체성을 바로 세워서 그들이 먼저 청년이 먼저 바로 서고 그 나라를 바로 세울 수 있도록 청년들을 정치, 언론, 문화의 중심에 세우려는 비전을 가진 본격 청년 리더 양성소라고 말할 수 있다"라며 "저희가 자유 콘서트를 여는 취지는, 이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는 아까 우리 총무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 시대 정신을 잃어버리고 희망을 잃어버리고 그래서 방황하는 이 미래 세대 2030 청년 또 10대 청소년들에게 우리가 가야 될 가치가 무엇인지 우리나라에 건국되었을 때부터 지켜져 온 이 자유민주주의라는 가치 진짜 자유를 우리가 지키기 위해서는 사회 구성원으로서 개인의 책임을 다해야 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리고 당장의 좋은 것보다 장기적으로 좋은 것 좋다고 다 좋은 게 아니라 또 정말 좋지만 하지 말아야 될 것들이 아니라 어렵지만 올바른 선택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라는 것들을 강조하기 위해서 지금부터 이 시대 정신에 맞는 여러 가지 캠페인들을 대국민 캠페인으로 전환하여 진행하기 위해서 올해 자유 콘서트는 'Choose Good'이라는 주제를 선택했다"라며 "저희가 이 주제를 저희가 브랜드화해서 앞으로 아주 여러 가지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그 첫 번째로 준비한 것이 바로 청소년 청년 마약 중독 예방 및 재활 치료가 필요하다라는 캠페인이다. 지금은 골든 타임이다. 지금 거의 임계점에 도달랐기 때문에 지금 청소년 청년들의 마약을 막지 못하면 여러분이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서 정말 그 펜타닐에 중독돼서 좀피처럼 다니는 그런 청년 청소년들을 바로 우리 주변에서 보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저희 바로서다는 이 시대 정신에 맞는 저희 대한민국의 사명과 소명에 충실한 자유민주주의의 수호자로서, 자유의 적과 싸우는 청년 단체로서 '우리가 싸워야 할 자유의 적이 바로 마약의 세력이다'라고 규정하고 전 국민에게 '우리는 더 이상 마약 청정국가가 아니며 당신의 자녀를 우리가 지키지 못하면 더 이상 돌이킬 수 없을 것이다'라고 전할 것이다"라며 "그리고 청년들에게 저희가 'Never Ones' '한 번도 안 된다'라는 의미다. 노담(No 담배) 캠페인처럼 제가 어제 밤에 이름을 정했다. 'Never Ones' 이 캠페인을 시작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전청연 바로서다의 '2023 제2회 자유콘서트'는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청광장에서 진행된다.</p>
 
<p style="text-align:right;">
출처: 11월 14일 선우윤호 기자</p>
<p style="text-align:right;"><a href="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70783">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70783</a></p>]]></description>
			<author><![CDATA[바로서다]]></author>
			<pubDate>Tue, 14 Nov 2023 18:29: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youngkoreans.org/?kboard_redirect=10"><![CDATA[언론 보도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청년취업준비관'통해 청년에게 희망의 메시지 전달 (시사 포커스)]]></title>
			<link><![CDATA[https://www.youngkoreans.org/?kboard_content_redirect=169]]></link>
			<description><![CDATA[<h4 class="subheading">'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 2023 제2회 자유콘서트 ...14일 서울광장</h4>
<div><img src="https://cdn.sisafocus.co.kr/news/photo/202310/306023_373608_1533.jpg" alt="전정연은 1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2023 제2회 자유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유우상 기자" /></div>
<div>전청연은 1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2023 제2회 자유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div>
<div><img src="https://cdn.sisafocus.co.kr/news/photo/202310/306023_373609_1545.jpg" alt="전정연은 1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2023 제2회 자유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유우상 기자" /></div>
<div>전청연은 1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2023 제2회 자유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div>
<div><img src="https://cdn.sisafocus.co.kr/news/photo/202310/306023_373610_160.jpg" alt="전정연은 1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2023 제2회 자유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유우상 기자" /></div>
<div>전청연은 1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2023 제2회 자유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div>
<div><img src="https://cdn.sisafocus.co.kr/news/photo/202310/306023_373611_166.jpg" alt="전정연은 1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2023 제2회 자유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유우상 기자" /></div>
<div>전청연은 1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2023 제2회 자유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div>
<div><img src="https://cdn.sisafocus.co.kr/news/photo/202310/306023_373612_1610.jpg" alt="전정연은 1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2023 제2회 자유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유우상 기자" /></div>
<div>전청연은 1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2023 제2회 자유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div>
2030 청년들로 구성된 청년정치 시민단체인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 ( 이하 전청연)는 지난 14일 오후 서울시청앞 광장에서 2023 제2회 자유콘서트를 개최하였다.

포괄적차별금지법 반대, 학생인권조례 페지, 청년마약 중독 예방을 주장해온 전정연은 '선함을 선택하자(Choose Good)'를 테마로 오후 2시부터 인생네컷, 청년취업준비관, AI 프로필 사진관, 텐트존 등을 운영하고 오후 4시부터 청년영화제 시상식과 2023 자유콘서트를 진행하였다.

 
<div class="banner_box martop-10 marbtm-10" style="text-align:right;">출처: 11월 14일 유우상 기자</div>
<div style="text-align:right;"><a href="https://www.sisa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6023">https://www.sisa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6023</a></div>]]></description>
			<author><![CDATA[바로서다]]></author>
			<pubDate>Tue, 14 Nov 2023 18:23:4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youngkoreans.org/?kboard_redirect=10"><![CDATA[언론 보도 게시판]]></category>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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